추가글:)
들어와보니 많은관심과 충고.조언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힙니다~
이렇게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실꺼라곤
생각치도못하고 있다
들어와보니 충고.조언 그리고 기죽지말라고
응원해주시는 톡커님들 덕분에 글쓴이가
힘이나네요~
지금 현재 남자친구와는
서로 생각할시간을 가지고있는중입니다.
저는 아래 본문에서도 말했듯이
아직 결혼생각은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간혹 톡커님들중에
2박3일 남자친구와
같이보낸다는게 이해가 안가신다는분들이 계셔서
드리는말씀 이지만 저와제남자친구는 서로직업상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직업이기도하고 엄청난장거리라
다른커플들처럼 볼수도 없고 한번보려면 서로 날짜를 맞춰서 시간을 내야하는직업이라..볼때 2박3일 같이 보내게 되는데 톡커님들 말씀대로 부모님께서 어린데
남자와 2박3일 보내는 절 안좋은시선으로 봤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ㅠㅠ..
그리고 남자친구네 부모님들을 뵙고왔던건
부모님이 계시는 지역까지 가서 안뵙고가면
혹시나 서운해하시지않을까..하는
마음에 찾아뵙던거였고 많이 궁금해하신다하시고
남자친구도 부모님과 식사하자하여 찾아뵙는데
남자친구부모님께서는 어린나이.아빠돌아가심.작은체구
저에대한 모든게 마음에 안들으셨던거 같네요^^..
어머니께서 남자친구 보고 제키가 너무작다며..엄마보단 커야되지않겠냐 하셨다는데..글쓴이키는 158
제콤플렉스 상처되는것만 귀신같이 콕콕찝어 말씀하셨네요ㅋㅋㅋ다자란키늘 늘릴수도없고
저또한 남자친구부모님말씀대로 제가 복없이생겨 남자친구앞날에 해가된다면 제가 먼저 놔줄생각이고
저 마음에 안든다는 집에 시집가고싶은마음
0.000000000000000%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면서 복없이생겼다는말은 처음들었습니다^^
어휴..남자는 많고!글쓴이는 아직어리고! 힘내야지요~
모바일로 작성해서 형편없는데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3이고 제남자친구는 28입니다
알게된지는 약 2년정도 되었고
교제를 시작한지는
3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장거리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하는일이 바빠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보는데 볼때 자주 못본다는 이유로 2박3일
같이 있다 옵니다
발렌타인데이때 남자친구에게 직접 만든 초콜렛을
전해주고 싶어 남자친구를 만나고왔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네 부모님이 저를 궁금해 하신다고 남자친구의 말에 찾아뵈도되나? 망설이다 교제 사실도 알고계셔 남자친구가 있는곳까지 가서 궁금해하시는데 찾아뵙지않고 그냥 오면 혹시나 서운해하실까 ..준비도 제대로 하지 못한채 선물을 사들고 부담감을 안고 찾아뵙고 부모님과 집에서 식사자리를 가졌습니다.식사자리에서 아버님 첫질문이 부모님 두분다 살아계시고? 셨습니다..아빠가 5년전 사고로 인해 지병을 앓으시다 돌아가셔서 18살때 지병으로 돌아가셨다 말씀을 드렸더니 어머니가 많이 힘드셨겠구나..하시면서 표정이 안좋아지셨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이어가셨는데 형제는 어떻게 되냐 음식은 입맞에 맞냐 마지막으로 몇살이냐..올해 스물셋 됬습니다 하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직 결혼할나이는 아니네 하시면서 탐탁치않아 하시는 눈치셨습니다
남자친구가 무슨결혼얘기냐며 밥먹는데 채하겠다며...어색한 식사자리가 끝났습니다..남자친구 부모님을 뵙고와..남자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나에 대해 하시는말씀 없으시냐고..남자는 제가 상처받을까 귀엽다하셨다 예쁘다하셨다
근데 저는 식사자리에서 부모님들이 저를 탐탁치 않아하시는걸 알았고 계속 남자친구 한테 캐물었더니..남자친구는 망설이다.. 부모님께서 애가 복이 없게 생겼다며 결혼할생각으로 만나는거라면 그생각은 접으라 하셨다네요..그리고..복이 없게 생겨서 결혼하면 저로인해 남자친구가 좋지않을꺼라 하셨답니다..탐탁치 않아하신다는건 예상했지만 그런이유에서 탐탁치 않아하신다니..뭐라할말도없고..너무 이르게 찾아뵌건아닌가 다녀온게 후회스럽고 계속 신경쓰여 잠도 못자고..죽겠네요..남자친구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6개월밖에 되지않아서 본인은 결혼자금도 없고 아직은 준비가 되지않아 결혼 생각은 없다하였고 저도 아직 해보고 싶은것도 저의 꿈도 있기 때문에 아직까진 결혼생각이 없지만 남자친구부모님 입장에서는 남자친구가 나이가 나이인만큼 이제 준비를 해서 여자를 결혼전제를 만났으면 하시는바램이 있으신데 제가 아직은 나이도 어리고 부족하기도 하고 아빠도 돌아가시고 많은점들이 마음에 안들어 하시는거 같아 결혼전제로 만난건 아니지만 속상하네요...저는 남자친구네 부모님을 뵙고와 많은생각들로 복잡하고 제가 남자친구부모님바램대로 남자친구가 결혼전제로 교제를 할수있게 이시점에서 저희사이를 그만둬야하는건지..생각이 많네요..2년전 남자친구와 사겼었는데 장거리연애 자신이 없어 제가 헤어지자하였습니다 제남자친구는 그때마다 절 잡았고
헤어진후에도 다시 잘해보자며 잘하겠다며 다가올때마다 밀어냈었는데 한결같이 저를 좋아해주는 모습에 남자친구와 잘해보고 싶어 교제를 다시 시작했고..이제 서로 오가며 안정을 찾아가고있고 남자친구는 자기가 준비가 되면 저와 결혼도 하고싶다합니다..헤어지기엔 남자친구도 저도 서로 너무 많이 좋아하고있지만 저는 부모님말씀때문에 헤어짐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오늘도 제가 이런일로 생각이 많다 얘기하고 헤어짐까지도 생각한다하였더니..남자친구는 한숨뿐이네요..
아직 사회경험도 없이 어리고 부족한 제가
이런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긴글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