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
나는 키도 작고 마른아이
하지만 깡다구 쎄다는 말을 많이 듣는편
나는 얼굴도 못생기구 잘하는게 별로 없는아이
하지만 주변에서는 이쁘고 착하고 바보같고 순수하고
일도 요령껏 잘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편이다.
나는 웃는게 매력 없는 아이
하지만 주변에서는 재밋고 웃는 모습 보러 왔다는 말을 그나마 듣는 편이다.
나는 B형이라는 다혈적인 아이
하지만 주변에서는 소심하고 눈물 많은 A형같다는
말을 들어버린다.
25년을 살면서 상처 많이 받아봣고 배신당해봤다.
그래서 거의 사람을 안 믿는 편이다.
원주에는 아는 사람도..친구도 없는 아이..
혼자서 살아가는게 오히려 편했다.
주변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좋겠지만.. 오히려 착하다는이유로 바보같다는이유로
날 이용하고 못되 먹은 사람들이 많아..싫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안좋은 일보다 좋은 일들이 많은 반면에 앞으로 더 겪어 봐야 할 것 같다.
난 글쓰기를 좋아한다. 특히 시에 관심이 많고
내가 쓴글에 감동먹는 사람들이 몇 있다.
고등학교때 반에서 우연치 않게 나만 시와전에 뽑혀
축제때 내다 걸은 적이있었다.
제목은 "어둠"이라는 글이엿다.
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되는 게 꿈이다.
얘들도 좋아하고 잘 따르는 편이고 잘 재우는편이다.
얼른 공부해서 이루고 싶다.
요즘의 난 일하기가 바빠 티비도 잘안보고 컴퓨터도 안하는편이다.
그저 폰에 있는 뉴스 속보들만 보는편 이기도하다.
내가 좋아하는 건 영어다.
영어만큼은 자신이있다.
자습서들만 사고 일만 하다보니 볼여를 이 없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기회만 주어진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싶다..
난 속이 깊다. 들어줄거 다 들어주고 욕먹는 편..
그만 큼 살앗으면 달라진게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 아빠는 늘 이런얘기를 하신다.
남들 앞에서는 어떠한 일이있어도
강하게 대처해 나가야한다고..
약한모습을 보이면 더 그럴거라고 하셧다.
살다가 힘들어도 꿋꿋하게 잘 살고
내가 훗날 결혼을 하기 전까지는 보호자가 되어주고
그늘이 되어 주신다고 하셨다.
혼자라고 생각하지도말고 고민되는게 있고 그럼
서로 의논해가며 해쳐 나가자 라고..
늘 아빠의 응원이 힘이 되었고
늘 그런아빠가 부러웠다.
지금은 내가 아빠를 위해 응원해야 할 타임 같다..
지금까지 희정이의 스토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