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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 교회 목사 목회자양심선언의 ALL Story

신나라 |2013.02.20 09:52
조회 79 |추천 0

개신교하면 교회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죠? 개신교목회자양심선언이 지난 2010년 2011년 있었습니다허걱.

 

목회자, 목사, 장로, 기독교, 천주교, 불교, 조계종, 증산도, 하나님의 교회, 감리교, 성결교, 이슬람교, 여호와의 증인, 힌두교 등 참으로 많은 교단과 교파 그리고 치리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신앙인답게 제대로 신앙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황당.

 

특히 아래의 뉴스 요약문을 보면 한기총의 목회자들 양심고백에 정말... 죄를 짓고 양심고백하면 모두 해결이 되는 것인지 의문이였습니다삐질.

 

 

 

 

1. 한기총, 개신교의 대표주자이지만 부패는 심해...

 

“40여명에게 1인당 1백만원씩 건네며 잘 부탁한다고 했다…그 자리에 길자연 목사(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도 있었다”

한기총 돈선거의 실체가 일부 목회자들의 양심고백으로 드러났고 한기총 소속 목회자들은 “금권선거를 척결하는 절호의 기회”라는 의견과 “음해세력의 유언비어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양분되고 있어 진흙탕 싸움이 되고 말았다.


한기총개혁을위한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0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7대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당선된 길자연(왕성교회) 목사의 금권선거 로비의혹을 제기했다.

예장 합동 소속 강주성 목사(송파보라성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40여명의 합동측 목사들이 지난해 9월 교단 총회에서 길자연 목사측에게 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강 목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29일 밤 10시경, 길 목사의 측근인 H목사가 40여명의 합동측 목사들에게 1인당 1백만원씩을 건네며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 자리에는 길자연 목사도 동석했다.

 


공교롭게도 길 목사는 이 일이 벌어진 바로 다음날(30일) 열린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경선에서 3선에 성공을 거두며 당선됐다.

강 목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교회에 잘못된 사단의 문화가 없어지길 바란다”고 일갈했다. 이날 비대위 신광수 목사는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서 금권이 오고간 건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과거부터 한기총 금권선거는 개혁 1순위로 지목돼 왔다. 재력이 돼야 지도자로 인정받고 성도를 모으는 동원력을 갖출수 있다는 인식이 한기총 내부 목회자들 사이에 팽배했다는게 교계내 대체적인 시각이다.


앞서 전임 한기총 대표회장인 이광선 목사도 지난 9일 한기총에 금권선거를 고백하는 양심선언을 했다.

이 목사는 “사회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사라진 금권선거가 교회 안에서 판을 치고 있다”며 “깨끗한 선거를 하면 반드시 패배하는 것이 현재의 한기총 선거풍토”라고 말했다.

그는 “흙탕물에 빠져서라도 대표회장이 되어 한기총의 개혁을 이루겠다”는 기도까지 했다며 스스로 금권선거에 휘말렸다고 시인했다.

 

 

2. 신천지교회 잠입한 개신교 목회자의 반응

전국목회자신천지연구대책단(전신연)은 지난 2010년 10월 18일과 11월 30일 ‘개신교 목회자 양심선언’이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3년여 동안 잠입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실상을 확인한 결과를 밝혀 화제를 낳았습니다.

 

이후 2011년 신천지에 입교한 장로 모임인 장로선교협의회와 신천지 말씀 대성회에 참석한 장로 모임은 지난 3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기독교계와 언론에 알리는 신천지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다시 개최하게 됐습니다졸림.

 


 

 

 

(녹취: 오형덕 | 장로선교협의회 총무)
“장로들도 알지 못하고 핍박했던 지난날을 회개하며 구원을 바라는 자라면 반드시 신천지 말씀을 듣고 배우고 거듭나야 함을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신천지 말씀 대성회에 직접 참석한 후 신천지 말씀을 인정하게 됐다는 김호윤 장로도 참석했습니다.

 

 

(녹취: 김호윤 장로)
“아주 놀랐어요.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어떻게 이런 말씀이 나올 수 있을까”

 

지난 9월 26~27일 열린 신천지 말씀 대성회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서 전국적으로 10만여 명의 교인이 참석하고, 주요 포털 검색어 1위에 올라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장로선교협의회 조기재 공동대표는 성명서에서 “신학 박사들도 신천지 성경 강의를 들은 이후, 신천지의 가르침이 인류 최고의 진리임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조기재 | 장로선교협의회 공동대표)


“신천지에서 성경공부를 한 신학박사들이 자필 확인서를 통해 ‘신천지가 인류 최고의 진리임’을 밝힌 바 있고, 또한 2010년 기자회견을 통한 목사님들의 선언에서도 신천지가 이단이 아니며 인류 최고의 진리임을 밝혔다”

이어 국용호 사무국장은 목회자, 신학대 교수, 장로, 기자, 행정당국에 보내는 ‘우리의 바람’이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낭독했습니다.

(녹취: 국용호 | 장로선교협의회 사무국장)
“우리는 먼저 확인했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와 보십시오. 그리고 신천지 말씀을 듣고 판단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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