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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양요섭ㅋㅋㅋ

뿌뿌 |2013.02.20 19:31
조회 2,856 |추천 25
쫌 그만 거만해졌으면 좋겠다.
백점만점촬영한거랑 MTV랑 올마이티촬영한거랑
다보니까 그때는 가수 시켜만주면 팬들한테 엄청 잘해줄것처럼
막 그런식으로 아련하게하더니
데뷔초랑 숨때까지는 팬서비스 엄청나가지고
양요섭하면 팬서비스였는데
이제는 손만까딱까딱.. 물론 다른연예인들도
거만해지기마련이지만 관심을가지고 내가돈까지 쏟아부으며
좋아했던 연예인이라 더 미워진다 ㅋㅋㅋ
자기딴에는 사진앨범 가지고와서 싸인받아가는 팬들하나가
그냥 싸인받으러오는 팬에불과하겠지만
그 앨범하나가 15000원임.ㅋㅋ
우리가 자기들처럼 10000원 20000원껌값하는 년들도아니고
한달용돈 50000만원받고살고그러고사는데 쫌 너무한거아닌가... 아육대때도 비스트 멤버들중 양요섭 딱한명왔는데도불구하고 팬들이 그렇게와주고 응원해주고 카페인불러주고그랬는데 쳐다보지도않고 ㅋㅋ보다가 손막 까딱... 까딱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미치겠다 자기보다 나이많는 사람들도분명있을텐데 까딱...최근들어 고개숙여 인사하는거 못본거알지??ㅋㅋㅋ
가수들은다그런가.. 선예같은경우보면안그러던데실망이크다
앞으로앨범사고싶지도않고 비지엠일부러 그냥사주기도싫고 문자투표해주기도싫을듯.. 그거라도 좋다고 달라붙는 뷰티를위해서도 그러면 안돼는겁니다... 백점만점때랑 너무달라서아쉬움..순수하고 예의바르고 귀여운 모습에 반했던건데...ㅋㅋ
추천수25
반대수33
베플dddd|2013.02.21 01:49
생각이 참 많아지는 새벽입니다. 힘들게 뭐가 있을까요.. 하긴 요즘 스케쥴도 없겠다.. 푹 쉬고 있습니다. 근데 몸이 쉬니까 머리가 바빠지네요. 이런저런 생각이 제 발목을 잡고, 손목을 잡고, 팔목을 잡고 .. 아주 그냥 잡혀삽니다. 정말 개인적인 사소한 문제부터 앞으로 해야 할 일들과 지금까지 달려왔던 길을 돌아보게 됩니다. 특히.. 제가 여러분들에게 소홀했던것들.. 음..예를 들어 예전보다 하트를 많이 날리지 못한것..? 조금씩 철들기 시작하면서 애교가 없어진 것..? (힐링캠프 싸이 선배님편이 떠오르네요) 랩 해달라고 하면 은근히 그냥 넘어가는 것..? 등등.. 여러가지가 있죠.. ..다시한번 리셋 버튼을 눌러 볼까 합니다.. 전처럼 노랑머리 양요섭처럼 하트를 날리진못해도 스타골든벨에서 처럼 애교를 부릴순 없어도 용준형처럼 랩을 할 수는 없어도 최대한 처음으로, 처음처럼. 팬서비스 제조기였던 그때로.. 열심히 열심히 돌아가도록 할께요. 내가 비스트의 양요섭이다. 너희는 뷰티고. 고로난 팬썹한다. 기대하라, 2013 냥뇨섭의 팬썹의 해. 다들 굿나잇 쪽쪽 어제 양요섭이 공카에다가 쓴거, 리셋버튼눌렀음
베플뷰리뷰리폴폴|2013.02.21 12:41
이거보고말하는것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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