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남자 만나본지 거의 6년쯤 되었으려나?
사실 기억도 잘 안나네요..해본지도 너무 오래고..사실 많이 해보지도 못했어요
정이 가고 남자로써 두근두근 맘에 드는 사람이 있어 어제 관계를 제가 하자고 불렀더니
멀리서도 냉큼 오더군요..근데 제가 너무 간만이고 사실 엄청 잘 못해요..그냥??목석파?좀 아프긴 했는데
그 사람.. 삽입 하고 얼마지 않아 갑자기 멈추고는 옆으로 엎드려 누워 버리더군요
그리고 엎드려 누운채로 한동안 숨만 색색거리더니 누군가와 열심히 카톡을..
당황해서 너무 별로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하던데 그리고는 다시 잠만 자더군요
다시 해주길 원했는데..그 후론 손끝 하나 안 건드리더라구요
상처가 많이 되더군요..열심히 눈치만 살폈는데 그러다 결국 나갈 시간 되고
그 사람 가는길 배웅하고 서로 손도 흔들어 주고 연락 다시 하마 하더니 문자에 답신도 없네요ㅠㅠ
후..뭘까요 이런 경우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