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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랑 연끊고 왔어요

이름없음 |2013.02.20 22:47
조회 4,743 |추천 0
예전글 http://m.pann.nate.com/talk/pann/317714932&currMenu=search&page=1&q=%ED%99%94%EB%B3%91%EB%82%A0%EA%B1%B0%20%EA%B0%99%EC%95%84%EC%9A%94

또 익명으로 쓰네요
사건이 있고나서 신랑이랑도 냉전중이어서
잘해보자 그래서 다시 갔는데
제가 말조리있게 못해서 어른 오시자마자
이렇게 말해야 되는데 오자마자 그랬다고
시어머니가 니 친구냐면서 역정내고
시아버지가 저한테 할말있냐 그래서
할말이 없는데요 그랬더니 연끊자네요
그리고 어른 똑바로 쳐다보고 말한다고 뭐라 그랬네요
시댁에서 신랑이 이혼한다 그랬네요
둘이 알아서 하라 그랬구요
말이 좀 횡설수설하더라도 넘겨주세여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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