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이거? 판에 쓰면 반 이상은 자작이란 소리나 듣고 앉아잇고내가 자작으로 이딴거 써서 얻는게 뭐있겠다고 여기다가 시간들여가면서 자작소설 쓰고있겠니-0-?정신없어서 몇일만에 들어왔더니 뻥치시네 자작이네 부터 시작해서 욕짓거리 하는 꼬라지하고는.
속고만 살앗니?니 주변 사람이 너한테 와서 이런 일때문에 막막하다고 말하면 뻥치지 말라고 자작냄새 난다 이딴 소리 지껄일래? 생각 좀 하고 말하지??^^^
1. 경찰이 어떻게 연락처를 알았나?- 영화 예매를 현장결제 한게 아니라 핸드폰 예매했음당연히 그 가족 앞자리니 예매 내역에 전화번호 남아있으니 연락온거임 ㅡㅡ
2. 경찰이 왜 뒤늦게 경찰서로 오래?- 그 당일날 경찰을 보고 집에 간게 아니라, 집에 먼저 와버린거임그 가족들 행동하는거 보고 수상쩍은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음영화관에서 싸우다가 나와서 곧장 집으로 온거임
3. 남친은 뭐햇나?- 분명히 써놨지만, 남자친구는 아저씨와 얘기를 하고 있었고그 사이에 아줌마가 나한테 들이댄거임.
또 뭐가 자작같나?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다가 얼척이가 없어가지고 ㅡㅡ;
그렇게 자작해서 글쓸만큼 머리가 좋지도 않고 그럴시간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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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런일로 톡을 찾게될 줄은 몰랐음 ㅠㅠㅠ그런데 이런일이 생기고 나니까 얼떨떨하기도 하고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 할지 몰라서 저도 평소에 즐겨보던 톡커분들께 물어보려고 여기로 왔슴돠 ㅠㅠ지나가지마시고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은 한마디라도 써주시길 바랄게요ㅠㅠ그럼 이야기 바로 시작할게요. 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구정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인 2월 8일날 있었던 일임. 꼼꼼히 상세히 다 말씀드리겠슴.
저희언니가 남자친구와 평소처럼 영화관으로 영화를 보러 갔음.둘 다 회사때문에 평일에 바쁘기도 하고 시간에 쫓기는데 오랜만에 연휴 전날이라 저녁 8시쯔음에 여유있게 영화를 보러간거임. 평소에도 영화관에 자주자주 가는 커플임.
영화가 시작되고 한참 영화를 보고 있는데, 뒷자석에서 좌석을 계속 차기시작했음.
'아저씨, 좌석 발로 차지 말아주세요'라고 소곤소곤 말씀을 드리고 다시 영화에 집중하려했음.
그런데 그 말씀을 드렸는데도 계속해서 좌석을 발로 차기 시작함. 이게 한두번이지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언니도 사람인지라 슬슬 화가 나기시작했음.참다 참다가 아저씨를 뒤돌아보면서 좌석을 차지말라는 의미로 손으로 언니가 앉아있던 좌석을 손으로 툭툭 쳤음. 내 좌석을 차지 말아달라라는 의미였음.
그런데 이 아저씨 한번 해보자는 식인지 어쩔거냐는 의미인지 좌석을 꽝꽝 차는거임. 무슨 억한 감정을 가지고 영화관 뒷자리에서 그렇게 보란듯이 뻥뻥 차대는건 어느 영화관 예절임???
여차저차 영화가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가려고 할 때, 뒷자리 아저씨가 성질을 내기 시작했음.뭘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을 하냐며 발로 뭘 찼다고 그렇게 하냐며 손가락질을 해대며 소리치기 시작했음.어이가 없었음.앞자리를 발로 차지 말아야하는건 영화관에서 당연히 지켜야하는 거 아님??
친절히 아저씨는 다시 의자에 앉아서 앞자리를 발로 차는 시늉까지 내면서 설명함
아저씨는 부인으로 보이는 아줌마와 2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딸과 셋이 영화를 보러온거임아저씨가 얼굴에 삿대질하며 목소리 크게 내며 화를 내는데 언니도 참을수가 음슴이엇음그 상황에 아줌마도 아저씨를 거들면서 큰소리 내기 시작함
어린년이 어쩌고저저꼬 ㅁ내ㅣㅏ얼; ㅣ마너 ;이라ㅓㅁ ;ㅣ나ㅓㅇ ;ㅣ라ㅓㅁ ㅣ나ㅓ ㅇ;리 ㅓ
씻팡 솔직히 아줌마보다 어릴뿐이지 그렇게 어린나이 아님 나이 28살인데 영화관에서 이딴 일 생겼는데 어린게 왜나옴????????? 도대체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지 어린게 뭐어쨋다는거임??????어리면 영화관에서 뒷좌석에서 발로 차도 가만있어야하는거임?????어린게 죄고 나이 들면 무조건 맞는말만 하는거 아니잖슴?????????????ㅡㅡ
그쪽에서 말이 그렇게 나오기 시작하니 이쪽에서도 곱게 나갈리가 만무함그랬더니 더 큰소리 내기 시작함ㅁㅁㅁ-_-어이가 없어도 진짜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기보다 훨씬 찾기 힘들정도로 어이가 음슴
싸움할때 몸 들이대면서 말하는 그런사람 있잖슴?아줌마가 그렇게 말하기 시작함남자친구는 아저씨와 얘기를 하고 있었고 아줌마는 무지막지하게 언니한테 몸을들이대면서 따짐아무리 언니도 건장(언이런안)하지만 데이트라 구두신고 이쁘게 하고 나간지라 아줌마가 몸을 들이밀면 넘어지기 쉽상임
아줌마가 들이밀어서 떼어내려고 몸을 옆으로 살짝 밀었음그런데 이 아줌마 가관임 언니 팔을 잡고 놔주지 않는거임언니 팔을 잡고 아줌마쪽으로 끌고가는 느낌??언니는 팔을 빼내려고 했고 아줌마는 끝까지 안놓고 팔을 자기 몸에 대고는(꼭 밀쳐지고 싶은 사람처럼ㅋㅋㅋㅋ) 끝까지 안놓는거임그러더니 밀려서 넘어진것 처럼 영화관 의자에 풀썩 앉더니 기절한것처럼 앉아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진짜 어이가 없네ㅡㅡ어머머 이러면서 영화관 의자에 폴-썩 잘도 찾아서 기절한듯이 눕듯 앉았음 어이가 없었음저 아줌마 왜그러나 싶었음
그때 그 딸이 경찰에 신고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골때리네 경찰에 신고를 이렇게 했음'엄마가 어떤 여자가 때려서 쓰러졌다' 때려서라고 했는지 밀어서라고 했는지 기억안남어쨌든 경찰한테 신고를 함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어이없는건 자기 부인이 그렇게 되면 보통 남편은 부인을 돌봐야하는거 아님???남편은 그걸보고 예상했다는듯이? 자신의 잠바를 아줌마 몸위에 턱 덮어주고선 계속 말싸움함 ㅋㅋㅋㅋㅋ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상황임????? 나만 이해안됨?????????????
어이가 없고 순간 이들은 뭔가 이상한 사람들인거 같았음나가서 얘기하자길래 알겠다고 했음먼저 나온 언니커플은 그 길로 그냥 집으로 와버림ㅡㅡ
근데 오늘 21일 전화가 왓음 경찰에서그 쪽 가족이 고소를 했다고 하네요?ㅡㅡㅡㅡ?????그 아줌마는 그 길로 바로 병원가서 진단서를 끊은 모양임경찰서에 나오라고 연락이 왔는데 이거 진짜 무슨 멍멍이
언니는 진단서는 안끊었지만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팔에 멍이 들어서 남자친구한테 찍어서 보내주려고 사진을 찍어둔게 있었음경찰한테 그 얘기를 했더니 대뜸 이렇게 묻네요?
'멍든 사진은 왜 찍어두셨습니까?'
찍어두면 안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겁나 어이가 없음경찰쪽에서도 우리를 나쁘게 생각하는것같은 기분이 퐉-듬.ㅡㅡ
보통 이럴때 어떤걸 준비해야하고 어떻게 해야함? 진짜 억울하고 억울하고 또 억울함전지전능하신 톡커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