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생으로서 서비스업을 꿈꾸는 사람입니다.그래서 항상주말에 서비스업일을 하면서
손님에대한 기본적 예의라는 걸 배워왔었어요
제가 항상 식사를 못해 gs를 이용하는데요
거기 계시는 점장님이 말투가 굉장히 손님이 들었을때 기분이 나쁜 말투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용할때마다 기분이 나빳었죠.
저번에 2+1을 이용하면서 냉장고에 넣는앱있잖아요 거기에 넣어달라고 부탁하니
알바생이 많이 헤매더군요 거즘 모든 알바생이 잘몰라요 .그래도 기다려주면서 앱에 넣고
나중에 +1을 이용하고 또 다른것 살거 있어서 편의점에 들었갔습니다.
문열고 들어오는 손님한테 다짜고짜
""저기요 +1안찍었죠?""
그래서 저는 분명 알바생이 찍었다고 말씀드렸어요 ...분명찍었는데 알바생이실수로 안찍었었나봐요
그런데 점장이 하는 말이
"안찍혔거든요?핸드폰 줘.보.세.요."라고 말하더라구요?
저는 진짜 그때 .제가 +1하나 어떻게든 훔쳐먹을려고 하는 도둑놈취급당하는 기분이였구요
손님한테 말하는 태도도 굉장이 어이없었어요.그상황에서는 당연히
"손님 죄송하지만 저의 알바생이 많이 미숙해서 계산상에 실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실례지만 핸드폰 냉장고좀 확인할수 있을까요?""라고 하면 제가 기분이 나쁘지 않고 충분히
이해가능하잖아요.
그리고 gs택배보낼때 몰라서 물어보면 점장이 그거 안보이세요?이런식으로 말해요
손님이 몰르는건 당연한거고 ,원래말투가 그런것 같긴한데 .손님을 상대하고 영업을 하는사람이
원래 말투가 그렇다는걸 손님이 이해해야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2+1이용했을때 알바생이 또 헤매서 점장을 부르더군요.
저는 그때 자리를 비우고 온 상태라 빨리가야되는상황이였어요
근데 제앞에서 느긋이 교육을 시키는거에요 저를 상대로 ..
그래서 저는 "저빨리 가봐야되서요 먼저 계산해주세요"라고 말하니
점장이 "해드릴거에요"라고 말하면서 계속 저를 상대로 교육을 합니다.
저는 기분이 나빴구요 .기다리는게 싫어서 보다는 손님을 상대할 준비가 안되어있는 사람으로 보였어요
gs에 문의를 하니 '그부분 죄송합니다.교육은 손님이 간후에 해야되는거고 교육이 미흡해서 고객님이
이용하시는데 불편드려 죄송합니다.저희가 직접 방문하고 꼭 개선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씀해주셔서 굉장히 감사하고 ..역시 gs는 교육적인문제에 준비가 되어있구나라는 생각도 조금 들었어요
근데 정말 오늘 속상해서 울었네요
이제는 대화체로 써볼게요
오늘 도시락 사먹으려고 들어가서 계산대 앞에 섰는데
점장이 절보더니 "혹시 무슨일 하세요?"
"왜요?학생인데요?
"아니 우리 점포 이용하면서 뭐가 그리 기분이 나쁘셨어요?(표정이 어이가 없다는표정입니다)
"저는 손님앞에서 계산보다는 교육하면서 느릿느릿 하시고 ,빨리가야되는 손님한테 해드릴거에요 라는 말만 던져놓고 계속 교육시키고 ,제가 교육대상은 아니잖아요"
"손님 굉장히 저희 점포에서 진상인거 아시죠?""
"네? ㅋ 진.상...이요?"
"알바생들한ㅌ ㅔ시비거시고 욕하시고 진상이에요?(성격이 이상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제가..욕을했다구요?"
"네 제가 그날 옆에 있었는데 가격이 비싸다느니 하면서 욕했잖아요.옆에있는데 열받아서 화가 머리까지
치밀어올랐어요."
"제가 비싸다고 욕을했다구요?제가 사는게 커피인데 뭐가 제가 비싸다고 욕을해요?
그리고 저는 욕을 안해요 원래.그리고 기억도 안나고 제가 욕을 하지도 않았지만
설사 했다고 가정을 해봐도 제가 학생신분이라 그가격이 비싸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었나보죠
그게 제가 진상이라는 이유에요?"
"아니 이 점포 한두번 이용하시는 것도 아니고 가격 충분히 알만하잖아요.평소에 커피사시면서
뭐 그때는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이 들었나보죠?그리고 그쪽 서비스 업하신다고 하는데
제가보기엔 서비스 하실분은 아니네요"
저..이말듣고 순간적으로 화가 너무 났어요 .......손님에게 말을 함부로 하면서
전 진상이고 서비스할 사람도 못된다는 식을 ,..지금..ㅈ가 ...직원..아니 점장한테 그말을
다짜고짜 들었어요..
"서비스업할사람이 안된다구요?저는요 항상 알바지만 일을하면서 많은 컴플레인을 처리했었어요
근데 그컨플레인이 비록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백번 고객이 잘못했더라도 저는 백번 사과합니다
고객님 죄송합니다 저로인해 기분이 언짢아셨죠. 제가 고객님 입장이더라도 그랬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객의 말을 먼저 듣고 그다음에 오해부분을 얘기하는게 정상아닌가요?왜 저한테 죄송하다는 말을 한번도 안하세요?본사에서도 이부분은 잘못한부분이고 .지금 점장님과 저는 어른 과 학생이기보다는
직원과 고객입니다.먼저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구요"
라고 말을했습니다..그러니
"죄송할껀딱지가 있어야 죄송하다고 하죠.그 교육계산 기다리는게 30초면 되는거를 못기다리시고
그걸로 컴플레인 하시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왜그렇게 삐딱선을 타세요?원래 애들 교육시킬때
고객상대로 해야 이해하기 더 쉬워요 "
"만약 그러시다면 저 가고 점장님이 고객역할을 하면서 교육을 해도 되는거고 ,저는 빨리가야되는상황인데 제가 이해해야할 문제가 아니잖아요..전 고객입니다 ...전요 !"
"아..대화가 안되네요 . 서로 개선할려고 말하는건데 제가 그쪽한테 대화로 할려고 했던게
어린 생각이고 저희는 이게 최선입니다 그러니 이용하기 싫으시면 이용하지마세요
저기 다른데도 있고 저희도 그쪽오는거 싫어요"
"최선이요?최선이라구요?"
"네 최선이에요 그러니 나가세요 "
"gs를 대표하는 얼굴이시면서 이렇게 해도 되는거에요?저 다른데도 많이이용해봤는데
이렇게 손님대하는데 는 처음이구요 gs굉장히 큰회사고 교육적으로 잘되있다생각했는데 아니네요."
이러니 대화가 안되니 저보고 이용하지 말라하더라구요 고객을 상대로 저렇게 얘기하고
gs 를 이용지 말라는 말에 기가막혀서 굉장히 잘나셨다고 얘기하니...
"너 몇살이야 나이도 어린게 ? 너 엄마한테도 이러니 ?이렇게 말하니?너나가 "
하면서 저를 밀더군요
"저희엄마얘기가 왜나옵니까?그리고 야?요 ? 손님한테.야...라고...하세요 ?"
왜미시냐구 ...고객한테 왜이렇게 하시냐구 하니 절 밀면서 나가래요 그리고 야야 그러면서
저를 진짜 진상취급합니다.
손님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주고 왜 제가 피해를 봐야합니까
솔직히 다른 편의점이 들어왔으면하는 마음이 더커요
제친구도 어제 계산하는데 손님계산할때 자기 통화할거 다하면서 계산한다하더라구요.
cgv를 예로들어도 영화를 다보고 환불해달라는 손님이 와도 환불을 해드려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말도않되는 손님행동이지만 손님을 대하는게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에서의 예에요..
저도 일을할때 분명 말씀드렸고 이용하셨는데도 불구하고 환불해달라..혹은 컴플레인이 들어오면
어쩔수없이 사과를 합니다 우선은요.
왜 그걸이해못하냐고 따지고 손님한테 진상이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는건 상상초월이구요
손님을 밀고 야..라 그러고 엄마얘기 들추고 목소리 높게 소리질르고 ...
그냥 넘어 갈수가 없어요
서비스직은 손님위주입니다.손님에게 이해관꼐를 따지기전에는 손님을 기분나쁘게한것에대해서는
죄송하나는 사과의 말이 먼저와야되는건 상식입니다.
어느누구가 당신진상이다.당신무슨일하냐.서비스업할사람이못된다.기분나쁘면 이용하지마라
나가라.라는 말을 어느누구가 ...이해하겠어요
저정말억울해요....그리고 너무 슬퍼요....
녹음도 해놨어요....이렇게 손님대하는데 ..... 장사를 한다는게 ...화나요 그것도 큰 회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