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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있었던 티파니 지못미 사건

T.O.P |2008.08.18 19:21
조회 1,291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며칠전 학교에서 있었던 재밌던 대화가 있었는데

어찌나 웃었는지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건은 며칠전입니다.

저희과에 원더걸스 빠돌이 소이 말하는 원덕후라고 하죠 원덕후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한명은 소시빠입니다. 특히 티파니와 윤아를 좋아하죠

원덕후가 핸드폰에 원더걸스로 도배를 했죠

그걸 들은 소시빠는 원덕후에게 일침을 가합니다.

소시빠: 에휴....다 큰 성인이 원더걸레나 좋아하고... 중학생이 옷벗고 핫핫 거리면 좋냐?

            니 동생이 저런다고 생각해봐

그러자 원덕후가 반격을 하죠

원덕후:소녀시대? 걔네 성형시대자나. 성형햇다 놀리지 말아요~

이렇게 서로의 대화는 계속되죠

소시빠:JYP 앤 원더걸레 위백 ...에휴 박진영 비떠나니까 중학생 데려다 옷벗겨놓고 먹고 사네

원덕후: 티파니도 이수만이랑 썸씽 잇엇어

소시빠:미친 그렇게 따지면 소희는 중학교 1학년때 박진영하고 썸씽잇엇냐? 무슨 멍청한 소리만 지껄이냐 무슨 연예인이 청량리 빡촌녀냐? 연예인은 다 그런줄 알어

그런데 문제는 제3자가 일으켰습니다.

티파니의 이름을 약간 변형해서 소시빠를 한방에 죽였죠

뭐 세간에 띨파니,내파니,긴파니,단파니

이러한 별명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였습니다

제3자가 말하기를

제3자: 티파니....몸파니? 티머니?

그뒤로 소시빠는 학교에서 원덕후와 소시빠의 전쟁을 일으킬수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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