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음.. 특별할것 없는 남자입니다 !!
먼저 흔하디흔한 저의 소개를 하자면 ...
충청도라는 곳에서 23년을 살았으며 초중고대 모두 이지방에서 다녔습니다
최근에 대학교는 자퇴를 하였습니다... 자퇴하고 나니 학교가 정말 좋으다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백수는 아닙니다.. 직장도 있습니다.. 대기업 다니고있구요
차도 있어요... 키 177이에요 돼지 아니에요....
근데 심각한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 누나형들 도움좀 주세요 ..
작년 6월 이후로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음 뭐 있었으니까 상관 없지 않느냐
이러시는분들도 계실텐데 올해 1월에 회사에 입사한 상태라 이전까진 학생이여서
그냥 철없이 하루하루 노는것에 만족하고 살았는데 학생이다보니 경제적인 부담 이나
학업에대한 중요성 이런것들 떄문에 대부분 오래가지를 못하더라고요
인간관계에 있어서 조금은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다양한 여자 친구들을 알고 있는것도 아니구요
근데 회사를 다니다 보니 정말 스트레스라는게 무엇인지 학생떄와는 차원이다른 '사회' 개념의
스트레스를 맛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육체적인 사랑이 아닌 정신적인
힘들때 기댈수 있는 정말 절실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
근데 ASKY .. 정말 미치겠어요
소개팅도 해보는데도 운이 나빠서 그러는거인진느 모르겠지만
조금은 정신적으로 어리다고 생각되는 친구들만 번번히 만나게 되는것 같습니다
보통 된장녀다 뭐다 하시는데 저같은경우는 외모 , 경제적 으로는 신경을 안쓰는편이지만
생각이나 마음에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정말 착하다 하는 사람을 한번 못만나보네요...
애기를 하다보면 조금은 빨리 가까워지기위해 저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
많이 공감대가 생기지 않나봐요... 그래서인지
여성분들도 쉽게 실증을 내시는것 같더라고요 ..
고민이에요... 저같은 사람도 여자친구가 생길가요....
조금은 쉽게 들릴수도 있으실 고민이지만 나이트부킹 원나잇 이런걸 절대로
바라는것이 아니라 멘탈적으로 기댈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건데...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새벽에 죄송해요
새해복들 많이 받으시구요 날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
조언해주시는 형누나들은 애인 생기실거에요 ㅋㅋ
자 !! 화이팅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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