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오늘의톡에 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뜩햌ㅋㅋㅋㅋㅋㅋ너무 좋타ㅠㅠ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올 해 좋은일만 팡팡!터지세요^3^
이 글 묻힐 줄 알았거든요.....자꾸 순위가 떨어져서 어제 자기전 마지막 조회수 보고 울뻔했는데
감사해요ㅠㅠㅠ아! 그리고 댓글에 제가 너무 많이 양보?이해해주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아니예요......제가 이 여덟개들을 깨닫기 까지 제 남친이 다 참아주고 양보해준거죠..
ㅠㅠ남친 고마워 누나 톡됐다 야. 고기나 묵으러 가자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ㅎㅎㅎ 아! 댓글에 이거 스크랩해도 되냐고 물어보셨죠!!
네. 저는 누가 제 게시물을 스크랩 하는 거 너무 좋아합니다. 많이 퍼가세요
불펌해도 좋아요. 이런 조잡한 글에 저작권 따위 없으니까옇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아무튼
진짜진짜 추천해주신 분들 완전 감사하구요!!! 이 영광을 1살 연하지만 늘 연상같은 제 남친에게
돌립니다. 자기 때문에 터득한 것들인데 너무 저만 칭찬받는 것 같다고 삐져있는데 댓글 남기실때
남친 칭찬좀 한 번만 써주세요....얘도 칭찬좋아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 싸우거나 헤어질 뻔한 일들. 그리고 헤어졌었지만 다시 사귀게 된 계기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저희는 성격이 워낙 무한긍정인 애들이라서 싸워도 금방풀리고
서로 사과해서 좋게 푸는데. 딱 한 번 크게 싸웠던게 남친이 말버릇이 좀...욕을 한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아주 가끔씩 툭툭 던지는 말이 있어요.막 대충 말 할 때가 있거든요.
왜 그랬냐고 물어보면 '내맘' 이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소리를해서
참다참다 폭발해서 대판 싸웠는데. 그 때 남친이 많이 반성했나봐요. 그 이후로는 안해요~
한 번 자기도 모르게 나온적이 있었는데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했구욬ㅋㅋㅋㅋㅋ
물론 잠깐 헤어졌었는데 그건 5년동안 2번정도 였어요! 그것도 서로 오해때문에 헤어졌던거라서.
오해는 남자친구는 여자랑 있던게 아닌데 혼자 몹쓸 상상을 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별통보 했었구요. 한 번은 2년 조금 넘어갈 때 저랑 남친 둘 다 비슷하게 권태기가 와서
한 2주 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건 빼고 헤어진 적은 없어요~ ㅠㅠ 도움이 될 지 모르겠네요..
2탄 http://pann.nate.com/talk/317798174
남자버전도 나왔어요!!!! ![]()
http://pann.nate.com/b317801454
판은 불과 몇 년전만 해도 중독일정도로 많이 들어왔다가 2년만에 처음들어와 글까지 쓰는
20대 여자입니다
글솜씨도 없을 뿐더러 이런데다가 쓰는 걸 잘 못하는데 오늘 톡에 올라온 글 중
여자들 삐진 이유 말 안하는거?에 관한 주제가 있길래 읽고나서 남여 생각이 이렇게 다르구나 라는 걸
느끼고! 저보다 더 연애 많이 하신 분들도 많겠지만 그래도 5년동안 연애하면서 나름대로 많이 배우고
느꼈던 걸 좀 알려드릴까해요! 개인적인 생각이 많기 때문에 대다수가 그렇다는 건 아니니 오해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리고 저는 이모티콘 덕후라 글 중간중간 이모티콘이 난무 하는 거 이해해주시길
바람(음,슴체로 갈게요ㅋㅋㅋㅋ)
1.썸탈 때는 몰라도 사귀고 나서부터는 먼저 연락하는 것에 대해 부담갖지 않기!
- 글쓴이가 10대였을때나 20대 였을때나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은 남친혹은 썸남에게
먼저 연락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라는 고민임. 늘 하는 말이지만 연애 할 때는 여자가 먼저
연락하면 내가 더 많이 좋아하는 것 같고, 괜히 질려하지는 않을까 라는 우려 때문에 망설여하는데
절대 망설이지 말았으면 함 ㅠㅠ 사귀기전 썸타는 단계에서는 참 애매한 상황들이 많아서
때에 따라서는 먼저 연락하지 않는 게 더 나은 사람들도 많음. 그렇지만 사귀고 나서 부터는
이미 이 남자는 내껀데 질리고 뭐고 하는게 무슨 상관임?
내가 좋으니까 일어나자마자 보내보고
싶고 뭐 하다가도 궁금하니까 연락해보고 싶고. 이건 당연한 심리임. 그리고 남자들도 여자친구
연락 기다림!! 그걸 느낀 것 중 하나가 글쓴이 남친도 초기에는 맨날 글쓴이한테 먼저 연락했음
나도 먼저 하고 싶었을 때가 많았지만 몹쓸 자존심 때문에 끝까지 먼저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둘이 하루죙일 아무 연락을 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 하루 끝나가는 자정에
글쓴이 남친이 '절대 먼저 연락안하지?' 이렇게 문자를함ㅋㅋㅋㅋ이걸보고. 남친도 내 연락을
기다리고 있구나 라는 걸 느끼게됐음. 남친이 먼저 연락없다고 해서 얘가 날 별로 안좋아하나?
안하고싶은건가? 이런생각 할 텐데 기다리니까 괜한 걱정에 망설이지 말고 연애 하면서만
할 수 있는 그 행복한 고민들을 즐겼으면 좋겠음 ㅠㅠ
2.서운한게 있을 때는 바로바로 말 하기!
-사실 이걸 말 하려고 이 글을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자친구가 서운해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서,이해가 안 되서 고민하는 남자들을 많이 봤음. 물론 글쓴이 남친도![]()
내가 여자다 보니 솔직히 말 하면 여자들이 서운해하는게 더 이해가 될 때가 많음. 그렇지만
일단 남여는 생각하는 거 보는 거 이해하는 게 너무나 다른 사람들임. 그래서 내가 서운해 하는 걸
남친은 이해 못 하거나 눈치 못 채는게 당연한거!! 우리 여자들은 그냥 참 별 거 아닌 일에 서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만 그런거임?ㅋㅋㅋㅋㅋ아무튼 남친의 시큰둥한 카톡 한 마디에
맘이 찢어지고ㅠㅠ 연애 초창기 때 했던 달달한 카톡 스샷을 보면서 내 남친이 변한 것 같다는
생각에 또 혼자 서운해함 ㅠㅠ(글쓴이만 그런거임?응?
) 그 서운함 때문에 남친한테 틱틱대면
남친이 "또 삐졌어?" 라고 하는 한마디에 또 서운함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소리를 듣고 정말 삐진 나에게 남친은 뭐 때문에 그러냐고 자꾸 캐묻고, 사실 정말 별 거
아닌 일인데 그냥 남친이 알아채주고 고쳐줬으면 좋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기는 쫌생이같고
그냥 넘어가자니 속터지고ㅠㅠ 아마 이런 여자분들 많을거임. 서운한 이유가 뭐가 됐던지 나중에
생각해보면 참 별 거 아닌 일인데 그 때는 왜 그렇게 짜증나고 화났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글쓴이는
어느 순간부터 서운한 걸 그때그때 말 하게 됐음. 글쓴이 천상여자라 예쁘다는 말을 참 좋아함![]()
남친이 연하라서 그 말 들으면 뭔가 내가 영해지는 느낌?ㅎ 그게 꼭 외모가 아니더라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냥 내가 뭘 했다고 하면 남친이 '예쁘다~' 이렇게 말 해주는 게 너무 좋음ㅋㅋㅋㅋ
어느 날 진짜 천만년만에 공부를 했음. 고3 수능이후로 놨던 공부를....글쓴이도 살아야 했기에
토익시험 공부를 시작했는데. 오랫만에 하는 영어공부라 너무 신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한테 영어로 드립을 침. 그냥 단어 하나로 막 장난치고 그랬는데. 남친눈엔 그게 너무 예뻐보였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귀면서 처음 공부하는 모습과 그렇게 습득한 지식을 자기한테
선보이는게 그렇게 예뻤다고
ㅋㅋㅋㅋㅋㅋ아무튼 남친이 막 안아주면서 "아~~~예뻐 죽겠네 진짜"
이러고 뽀뽀해주는데 글쓴이 쥬금ㅠㅠㅠㅋㅋㅋㅋ
그렇게 듣고나니 공부 의욕이 더 샘솟고 예쁘다는 말도 듣고 싶어서 남친 만나기 전에도 공부를
하고 안만나는 날도 공부를 했음. 근데 어느 날 내가 정말 공부 열심히 하고 인증샷 찍어서
남친한테 보내줬는데. 남친 반응이 시큰둥 한거임. 걍 'ㅋㅋㅋㅋㅋㅋ열심히했네 우쭈쭈'
이런반응...뭔가 형식적으로 하는 말 같아서 순간 울컥하는 마음에 괜히 틱틱대고서 씹었는데
원래 내가 틱틱대고 씹으면 삐졌냐고 보내는 남친이 20분이 지났는데도 깜깜무소식인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약간 쫌생이 기질이 있음 ㅠㅠ) 순간 다시 안보냈다는 것에
대해 또 서운함을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왠지 이렇게 넘기면 서운함이 더 커져서 화를 낼 것
같다는 생각에 톡으로 "짜증나. 너 왜 내가 공부했는데 예쁘다고 안해줘? 서운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20대 맞음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좀
유치함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땐 정말 서운했음 ㅠㅠㅠ 저걸 보내자마자 남친이 서운했냐고 자기는
늘 해주는 말이라서 안해도 되겠지 생각에 그런거라고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전화해줌ㅋㅋㅋㅋㅋ
(왤캐 귀엽냐는 말도 해줬음...
) 그 외에도 연애초반에 비해서 애정표현도 많이 줄고,뭐 연락횟수도
줄어든 것에 대해서 서운하다고 말 하니까. 정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와줬음.
사람은 누구나 익숙해지다 보면 처음과 달라질 수 밖에 없음. 그래도 여러분들의 남친이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음 그러니까 서운한게 있으면 바로바로 말 해서 서로 오해도 풀고!
더 사이가 깊어졌으면 좋겠음!!
3.작은 이벤트로 남친에게 힘을 주기
-글쓴이는 이벤트를 좋아하는 여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잦은 재정난으로 남친이
나에게 해주는 것 보다 못 해줄 때가 많음...그래서 글쓴이는 생활속에서 발견 할 수 있는
소소한 이벤트를 자주함. 예를 들어 요새 참신한 짤(jpg)이 많지 않음? 그런 걸 사용해도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이 말 안해도 알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이건 진짜 비밀인데![]()
요새 다들 카톡하니까 카톡내에 있는 이모티콘만 사용 하져?ㅋㅋㅋㅋㅋ자주 쓰니까 이제
질릴만도 함 ㅠㅠ 핸드폰 제조사가 삼성인 분들에겐 다 있는 건데 문자기능에서 이모티콘함?
이라는 게 있음 거기 보면 진짜 쌈박한 이모티콘이 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에게 보낼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으니까. 남친이 힘이 없어 보인다 싶을 때는 그런
상귀요미한 이모티콘으로 힘도주고! 사랑도 팍팍!!주길.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라면 도시락을 줘도 좋음!
4.다를 수 밖에 없다. 이해해주자!
-위에서도 말 했지만. 남여는 다를 수 밖에 없음. 똑같은게 이상한거!! 가장 대표적인게
난 화나고 서운한데 남친은 그게 왜 화가나고 서운하냐고 묻지 않음? 내 남친은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건 남친이 성격이 이상하고 나랑 안맞는게 아니라
우린 다르기 때문임! 틀린거랑 다른것의 차이 아시져?!ㅋㅋㅋㅋ 누가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생각하는거 이해하는게 다를뿐임! 내 친구 남친은 안그런데 내 남친만 그런 것 같다고? 그건
내가 그 친구의 입장이 아닌 제3자의 입장으로 봤을 때 그런거지. 친구도 친구 나름대로
고충이 있음. 그러니까 내 남친만 그런 것 같아서 미워 하지도 말고, 쿨하게 이해하기!
물론 서운한 건 그 때 그 때 말하는거고! 내가 이해해주면 남친도 따라서 이해해주니까
자존심 이런거 생각하지 말고! 남자들은 여자들이 별 거 아닌 일에 서운해하면 많이 참고 이해해주니까
우리 여자들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길!!
5. 남친이 사귀었던 여자들 때문에 속상해 하지 말기!
-아마 어떤 여자분들이던지 한 번 쯤은 겪어봤던 일이라고 생각함. 내남자의 과거 여자...
신경을 안쓸래도 안 쓸 수가 없음. 글쓴이는 사귈 때 보다 썸탈 때 더 많이 질투하고 속상해
했었음ㅠㅠ 나랑 남친은 어쩔 수 없는 사정 때문에 사귀는게 남들 보다 많이 많이 늦어졌음
썸기간은 정말 길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사귀지만 않은 거지. 하는 짓은 사귀는거랑
다를 게 없었음. 아무튼 남친 전여친 보니까 왠지 나보다 더 예쁜 것 같고ㅠㅠ 남친이 나보다
걔를 더 좋아했던 것 같고. 더군다나 오래갔었으면 더욱 찝찝 할 수 밖에 없음. 그것 때문에
또 남친이랑 티격태격 하게 되고ㅠㅠ 근데 이건 꼭 알아줬으면 좋겠음. 전여친은 그냥
옛여자일 뿐이지 지금은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거!
남친이 전여친한테 했던 것 만큼 나한테
안 해주는 것 같다고 또 속상해하는 톡커님들 있을텐데. 톡커님들 남친은 전여친한테 보다
지금 톡커님들에게 더 많이 해주고 더 사랑해주고 있으니까 괜히 혼자 토라져서 속상해하고
마음쓰지 말고ㅠㅠ 전여친 페북이나 싸이 들어가서 뒷조사 하지 말고...
지금 내 남친이
나한테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믿고 쿨하게 넘깁시다!!!
6.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내 남친 기 살려주기!
- 정말 꼭 꼭 꼭 꼭!!!! 해줬으면 좋겠음. 이건 연애하면서 느낀 게 아니라. 연애하기 전에도
늘 생각했던 거임. 그 이유 중 하나가 어떤 여자들은 남들 앞에서 자기 남친 무시하고 흉보는게
습관화 되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번만은 남자편좀 들고 싶음. 정말 보기 안좋음![]()
물론 남친이 진짜 바람을 폈다거나 아주 몹쓸 짓을 했다면 남들한테 욕해도 상관없음. 그건 본인자유니까
근데 내가 사랑해서 사귀고 있는 사람인데 남들 보는데서 대놓고 무시하는 행동!!! 내가 봤던 것중
가장 충격적이였던 건 남자들은 누가 자기 머리 때리는거 굉장히 싫어하지 않음? 물론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어떤 여자가 카페에서 남친이랑 얘기를 하다가 뭐가 맘에 안들었던 건지
남자 머리를 매우 세게 때리는 거임. 진짜 그 때 카페안에 있던 사람들 다 쳐다보고 그랬는데도
여자가 아무렇지 않게 머리때리고 나서 자기 할 일 하고. 남자는 창피하고 화난 표정으로
화장실로 들어갔음.... 그 외에도 내 남친 직업도 별로고 내가 그냥 사귀어주는 거다. 이런
뉘앙스로 말하는 여자들!!! 그렇게 말 하면 당신들도 똑같이 별 거 아닌 여자가 되는거임!!!
그러니까 어디가서 내 남친 기 살려줬으면 좋겠음. 막 대놓고 "아~우리 남친 너무 잘 생겼어~최고야~"
이런게 아니라....남친이 나 대신 뭘 해줬으면 "고마워~ 니가 최고야" 혹은 내 친구 커플이랑
같이 하는 합석 자리에서 은근히 남친 자랑을 해준다거나 다 놀고나서 집갈 때 남친한테
"내 친구 남친보다는 너가 더 멋있다!
" 이렇게 살짝 애교섞인 말로 기를 살려주면 남자들 내색은
안하지만 정말 좋아함. 다른 사람에게서 내 남친 존중해주고 칭찬해주면 그 만큼 내 가치도
올라가는 거니까! 좋게좋게 생각하자능![]()
7.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하지 말 것, 혹시나 하게 됐을 때 그 책임은 달게 받기
- 이것도 너무너무 하고 싶은 말이라 추가함
이건 남자 여자 모두 해당되는 거라고 볼 수
있음. 그렇지만 여자분들!! 내 남친이 사랑이 식은 것 같아서 혹은 테스트 해보고 싶은 마음에
무심코 헤어지자고 해본 적 있죠? 없나? 있을걸?
ㅋㅋㅋㅋㅋㅋㅋ대다수의 여자분들이 그런
경험이 있으실거라고 생각함. 사실 글쓴이도 심히 공감함 그 마음을! 그렇지만 남친과 나는
좋아서 사귀었고 사랑하고 있는데. 헤어지자는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온다면 그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 내 남친이 내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잡아주는 거 그거 솔직히 남친이 날 많이 좋아하고
있구나 라고 느껴져서 괜히 짠하기도 하고 더 믿음 갈 수도 있음. 하지만 글쓴이가 주변 친구들을
봤던 경험상으로는 헤어지나는 말이 한 번 나오기 시작하면 정말 습관적으로 조금만 서운해도
조금만 다퉈도 쉽게 나옴. 남친도 처음에는 헤어지자는 말에 덜컥 겁이나서 붙잡고 하겠지만
이게 횟수가 잦아진다면 남친도 사람인지라 지치기 마련임. "얜 정말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있는건가?"
분명 이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음. 그리고 붙잡는 것도 지치고. 아마 그런 이유때문에 헤어지신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함...
여자는 또 내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예전같으면 미안하다고
잘 하겠다고 잡는 남친이. 지금은 그냥 안붙잡고 너 알아서 하라는 식의 행동을 보여서 그것 때문에
서운해하고 결국 서로 불신만 남긴채 끝나버리는 커플은 더더욱 많을거라고 생각함..
헤어지자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음!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로 쉽게
내뱉지 말 것! 혹시나 하게되더라도 정말 천번 만번 생각해서 내가 이 사람이랑 헤어져도 괜찮을지
생각해서 하길! 하고나서 그 후폭풍들. 모두 내가 자초한 일이니 달게 받을 것!! 물론. 정말 누가 봐도
용서 못 할 짓이라면 걍 쿨하게 이별통보 해버립시다. 그 말을 했을 때 책임 그런거 다 남친 잘못이니까 괜히 혼자 속상해하지말기![]()
8.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욕, 폭력은 절대 안됨! 서로를 존중해주기
- 남녀 모두 해당하는 것임..간혹 싸울 때 손지검을 하는 커플들이 있음.......
정말 안그랬으면 좋겠음...그냥 둘이 놀 때 장난으로 한번씩 던지는 욕(심한 것 말고) 혹은 툭툭
치는 건 괜찮은데. 내 화난 감정을 주체 못 해서 개**, 18년..뭐 이런 입에 담지도 못 할
쌍욕으로 상대방에게 상쳐주는 행동들은 하지말았으면 좋겠음.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한다면
아무리 내가 화나더라도 존중해줬으면 하는 바람임. 물론 점잖게만 말 하라는게 아님 서로
최소한의 예의만이라도 지켜줬으면!! 혹시 나는 안그런데 상대방이 먼저 시작해서 나도 따라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그럴 때는 그냥 너는 욕해라 난 말을 할테니 라는 보살같은 넓은 마음으로
좋게 좋게 풀 수 있도록 말을 하면. 어느샌가 상대방의 화도 누그러져 있음. 그리고 폭력!
여성분들은 막 남친 때리는 경우 드문데. 간혹...그런 분들이 있음. 들고 있던 백으로 남친
싸대기를 때린다던가...급소를 걷어차버린다던가....남자분들도 너무 화나서 여자친구에게
손지검을 하는 행동 ㅠㅠ 제발 이건 남녀 모두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들임. 욕,폭력!
아무리 화가나도 대화로 좋게좋게 풀어가면 자연스럽게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화가 풀려요.
그러니까 모두들 서로 존중해줬으면 하는 바람![]()
제가 말이 좀 많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합니당.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뿐!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니까 그냥 좋게 봐주시길![]()
모두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서 오래오래 예쁘게 사귀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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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면 2탄도 쓸게요..ㅎ 안보고 싶다구요?... 그래도 추천 꾹 눌러주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