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사는 중딩입니다
이 글은 친구랑 얘기를하다가 쓰게된겁니다
지금도 생각만하면 억울해 미치겟네요
아직은어려서 이렇게 밖에는 못 하네요
저는 실용음악학원에 다녔었습니다
처음엔 등록하기위해 엄마와 같이 갔었습니다
전 친구의 추천을 받고 갔었고 처음엔 뭐든지 좋았었죠
실장말로는 보컬에는 두가지 반이있었습니다
전문반과 취미반. 전문반은 보컬 수업도
일대 일로 받고 그외 화성학이라는 음악이론도
함께배우는 것이였고 취미반은 보컬만 그룹으로
레슨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취미반은 15만원인가 했었고 전문반은 25만원 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전 뭣도 모르고 전문반을
등록했었죠 그리고 한 한달정도는 잘 다녔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언니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전 물어볼게있어서 원장이 어디갔냐고 물었고
언니는 또 술먹으러 갔다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상할게 없지요
그때는 원장에 대해 잘 몰라서 이상하게 생각했고
사건은 세달 뒤 쯤이였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상의없이 수업이 없었던 적도 있었고 상의하지만
시간이 자주 바뀌었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문자로 화성학 수업을 중지한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전에도 미뤄졌었기때문에 저는
또 한번은 빠지겠지하고 있었는데 한달이 지나도
수업을 하지않아서 실장에게 물었었습니다
그리고 실장은 사람이 없어 중지한거라고 했고
저는 그러면 한달은 취미반처럼 수업을 받은거니
돈을 돌려받을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실장은 화성학은 학원 측에서 전문반 아이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해 주는것이지 수강료에는 포함이
되있지않고 취미반보다 전문반이 십만원
더 비싼것은 일대일로 수업을 받기때문이여서
돈을 돌려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분명 학원에 등록할때는 그런얘긴 없었을
뿐더러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취미반도 처음
한달정도는 일대일로도 했었고 가끔씩 일대일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거에 대해 실장은 그건
선생과 학생의 합의하에 수업됀거지 학원하고는
상관없다는 듯이 말을했고 그래도 저는 2번 수업이
남았기때문에 참고 다닐려했지만 문자가 오지를
않았습니다 이 학원은 수업전날 수업시간과 수업의
유무를 문자로 보내줍니다 근데도 문자가없는것은
학원측에서 저의 수업을 없앴다는것입니다
저는 끊는다고 하지도 않았고 쉰다고 말도없었는데
마음대로 저의 수업을 제외시켰습니다
이땐 엄마도 그건 학원측에서 말 하는건
우리가 뭘 어떻게 할 수 없는거라고 하셨고
저도 짜증이나고 그사람들한테 질려서 그만뒀습니다
요즘은 제 친구들이랑 카톡을 하다보면
아직도 수업을 맘대로 빵꾸내고 미룬다고 하더군요
그사람들이 정신좀 차리고 양심에 찔리지않게
애들 돈 빨아먹지않길 하는 바램에 씁니다
그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말이고요
또 버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이렇게 쓰도나니 한결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