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동생님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나쁜놈인거 이미 다알고 있으니까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친한동생과 이래저래 하다보니 모텔가서 일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정말 만나면 남동생처럼 어색하지도 않고 부담도 안되는 좋은 동생이였는데
한순간에 이렇게 되서 저는 너무 당황스럽고 미안하고 죄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몇일동안 계속 했는데 몇일동안 받지를 않습니다.
막말로 무릎이라도 꿇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는 계속 미안하다고 연락을 해야되는건가요?
아니면 일단 지금은 내두고 연락을 올때까지 기다려봐야 하는건가요 ?
5일동안 미안하다고 연락을 보냈지만 소식이 없는데..
제가 지금 계속 연락을 한다면 동생이 부담스러워 하는 걸까요?
가장 안타까운건 동생이 저에게 용서를 구할 기회를 주지 않고 연을 끊어버리는건데
정말 그런걸 원한다면 전 연락을 계속해서 하면 안되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