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남자에요.
바로 이야기 시작할게요.
제가 지하철을 타고 서울에 가게 되었는데요.
평소에 지하철 탈일이 없는 저는 오랜만에 타서 그런지 들뜨기도 하고 이곳저곳 사람을 구경하기도하면서 도착지로 향했어요.
저는 지하철에 자리가 나도 잘 안 앉고, 항상 서서 가곤 하는데. 내리는문앞에 친구들과서서 이야기를 하며 갔어요.
그런데 어떤 남자분이 절 계속 쳐다보시는 거에요.
그래서 왜 그러나 생각하다가 2호선으로 갈아타고 가는데, 친구가 자리에 앉고 저는 친구앞에서 손잡이를 잡고 가게 되었어요.
또 이번엔 어떤 앞에앉아계시던 아주머니께서 절 너무 대놓고 쳐다보시는거에요. 민망해서 눈둘데도없었고. 당황스럽더라구요.
제얼굴에 뭐가 묻기라도 했나 생각했는데 그것도아니구..저는평소에 피부하얗고 얼굴작고 귀엽게생겼다는소리를 많이듣고,보조개있고 키는170정도 인데. 못생겨서 쳐다보는걸까요? 정말 궁금해요.
그리고 사람들은 어떻게 생겨야 잘생겼다 생각하나요? 제가 다른사람들 눈에 어떻게 보이길래 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