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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실용음악과 자부심이 생기네요~

안장대~~!! |2013.02.24 21:32
조회 282 |추천 0

 

아~ 요즘 정말 행복합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입학식을 거치며 ‘아, 내가 정말 대학생이 됐구나’ 실감하기 때문이죠^^

 

전 정시1차로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에 합격했는데요~

합격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서 ‘혹시 합격자 발표에 오류가 있었다고하면 어떻게 하지?’ 하면서 불안에 떨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도 다녀오고 입학식에도 참석하고 보니 ‘장안대학교실용음악과 합격’이란 말이 온 몸으로 느껴집니다 ㅋㅋ

 

오리엔테이션과 입학식 만으로도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이라는 자부심이 마구마구 생겼거든요~

 

 

물론 오리엔테이션에 차지연 교수님을 비롯한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했다고 자부심이 생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13학번으로 씨클라운 시우가 들어왔다고 해서자부심이 생긴 것은 더더욱 아니구요 ㅋㅋ

 

그저 전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만 보고 달려왔기때문에

그 꿈을 이뤘다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때는 제가 실용음악과 지망생이던 2012년.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가 신설됐다는 얘기를 뉴스를 봤는데요~

최성수 교수님, 차지연 교수님 등 최고의 실력을 갖추신 분들이 교수로임용되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제 룰 모델인 알리 교수님께서 교수로 임용되셨단 소식에

알리 교수님께 강의를 듣겠다는 일념 하나로 지난 1년 동안 장안대학교실용음악과만을 위해 미친 듯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13학번으로 합격해 알리 교수님께 수업을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는데요,

 

 

앞으로 2년 동안 알리 교수님은 물론이고 최성수 학과장님을 비롯해차지연 교수님 등 우리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님들께 열~심히 배워서 꼭 좋은 보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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