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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가게 알바 경험담

반짝반짝 |2013.02.25 01:38
조회 2,626 |추천 2
지금은 관뒀지만 몇일전까지 악세사리가게에서 알바를했었음 처음해본 알바였고 판같은 곳에 올리면 추억도 될겸 올리기로함
글쓴이는 남친이 없으니깐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가 알바했던 곳(줄여서 우리가게 or 가게라고 하겠음)은 악세사리 가겐데 스카프도팔고 벨트도팔고 폰케이스도팔고 치마레깅스도팔고 글쓴이 알바하기전에는 목도리랑 장갑도 팔앗다고함 무튼 파는게 정말정말 많음..

시급이 다른 알바보다 쎄서 오 좋다!! 하고 알바를 한다고함 몇일 뒤에 전화와서 그때부터 알바를 시작하게됨
난생 처음 하는 아르바이트라서 둑흔둑흔!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러감 ㅠㅠ 그런데 왜 시급이 쎈지 그날 알바끝나고 알게됬음..ㅠㅠ
평일은 5시간 빨간날은 8시간씩 서 있어야됨 허리아프고 관절염걸릴꺼 같고 허리에 근육이 생길것만 같앗음..
근데 몇일 하다보니깐 괜찮아짐 ㅋㅋ
글쓴이는 성격이 내성적인지라 처음 몇일은 손님들한테 인사도 잘 못했음;; 직원언니랑 얘기하다 내성적이여서 낯을 많이 가린다고 말했더니 직원언니가 글쓴이보고 손님들한테까지 낯가리면 안된다고 말함ㅋㅋ
근데 몇일지나고 나니깐 적응되서 일 잘하게됨 사장님이랑 직원언니가 일잘한다고 칭찬 와구와구해주심 ㅎㅎㅎ  참고로 우리 매장은 두개임 알바생은 나까지 4명, 직원은 2명 낮타임이랑 저녁타임 있는데 글쓴이는 주로 저녁타임에 일을했음  가게 일하다 진상손님들도 엄청나게 옴 진상은 가족진상 친구진상 진심 하다 못해 관광객진상까지있음 진상들 이야기는 쫌 이따 올리겠음 ㅠ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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