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의심들많으시네요
내가 네일아트만하는지 다른일도같이 하는지 아무도 모르시잖아요?
돈벌어서 뭐하고 월세집사냐구요?
나 돈벌어서 재테크합니다
내가 갖고있는가게도 있고 동업도합니다 재테크도하구요
목돈모아 보증금넣어 월세줄이는것보다 더 낫다고생각하는곳에 재테크하는 방법도있고
나도 지금까지 살면서 실패도하고 사기도 맞아가면서 나름대로 터득한 노하우가있겠지요
벌어논돈이 남들앞에 자랑할만큼 많지도 않지만 부끄러울만큼 적지도않네요
더 많은돈을 벌기위해 투자해놓은것도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천만원을 버는지 님들한테 증명하고 설명해야합니까?
나 네일아트만 한다고 내입으로 말한적도 없지만 시누될뻔한 사람이 쓴글에 네일아트한다고 그래놨더군요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글써놓은탓이겠지요
그리고 더 자세한상황은 이바닥 소문빠른데 제가 다 털어놓을이유없지않겠어요?
내가 뭐 잘못한것도 아니고 남한테 피해준것도없는데 그런소리 들을이유없는것같네요
그리고나는 님들한테 나를 이해해달라고 해명글을 쓴게아닙니다
내가쓴글제목 그대로 남이사 월세200을 내고 살던지 말던지 그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말라는거지
사치네 뭐네 그런말 하지말라는겁니다
돈모아서 전세집안구하고 월세200내는게 쓸모없다구요? 그건 당신한테나쓸모없죠
나한테는 이게 최선은아니여도 쓸모는 있는방법이네요
남들기준에서 정상적인사람이아니라구요? 그럴수도있겠네요
하지만 나는 내기준에서 남한테 사기안치고 남 등 안쳐먹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돈 벌어서
내가 누릴수있는 기쁨과 행복 만족 누리고 살랍니다
내가 행복하면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자작이네 뭐네 하시는분들...
세상엔 소설같은 일들 참 많이일어납니다 님들이 상상하지못하는 일들도 많이 일어나구요
당신이 겪어보지못하고 당신주변에 그런사람이없다고 다른사람들은 거짓이라는 잣대는 아닌것같네요
나 월세200만원낸다는 그여자에요
하하 어이없네요 진짜
나 심심할때마다 판자주봐왔는데 어머 내얘기를 쓰신분이계시네요?
누군진말안해도 본인이잘아시겠죠?
그렇게 궁금하고 싫었으면 대놓고 말하시지 왜 뒤에서 뒷담화에요?
아주 댓글들까지 나를아주 술집년을 만들어놨더만요 ㅎㅎㅎ
나 이렇게 글쓴이유는
해명하려고쓰는것도아니고 억울하다고쓰는것도아니에요
하도어이가없어서 얼굴붉히고싸울일도 따질일도 아니고 그러고싶지도않고 그냥 그쪽이 한방법그대로 합니다
나 가정형편상 20살때부터 악착같이 돈벌었어요 그쪽이 집에서 편안한밥먹고 편히자고 편히공부할때
안먹고 안입고 안쓰고 돈벌었어요 왜? 내가 편히쉴수있는 내공간마련하려고
10년넘게 이악물고 벌었고 1억넘게 돈모았어요
10년동안 1억모으기가 쉽던가요? 그러는 그쪽은 얼마나 돈 모아놨나요? 나보다3살밖에 안어리던데
돈모아서 내가게차렸고 내기술살려서 돈벌고있고 한달에 800~1000은법니다
뭐 200~400버는데 한달에 200만원월세낸다고요? 제대로알고나 글쓰시지그랬어요
한달에 1000벌어서 거기서 170월세내고 살아요 한달에 200이상 저축하고삽니다 뭐가 잘못됐나요?
댓글들보니 뭐 강남아파트도 월세가 얼마니 목동 하이페리온이 월세가얼마니 하시는데
뭘 제대로알고나 말하시죠? 월세는요 보증금이얼마냐에따라서 달라지는거거든요?
전세가 2억짜리아파트에 보증금1억넣으면 월세가100인거구요 보증금 5000넣으면 월세가150인거에요
자기들이 살아보지도않고 월세가 말이되네안되네..진짜 우스웠네요
그리고 술집아가씨도 그렇게 월세안내고 산다고여? 그댓글 다신분은 본인이 술집아가씨인가보네요
다들 자기기준에서만 생각하고 사시네요
나도 내기준에서 생각하고 살아요 내기준에서 내가 얼마를벌어서 얼마를 저축하고 얼마를 지출하고
내 계획대로 살아가는거라구요
결혼해서요? 아이낳으면요? 내가벌든 남편이벌든 그만큼 커버할수있어야 결혼하고 아이낳고사는거
아니겠어요?
애초에 글쓰신분 오빠 만났을때 뭐 첨부터 결혼생각하고만나나요?
그리고 난 글쓰신분오빠만나고 관계가 진지해졌을때 다 얘기하고만났어요
난 이러이러하게 살아왔고 이렇게 살고있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거다 내 계획다 얘기했고요
그분도 동의했습니다 어차피 그분 연봉이 내가 3달정도벌면 되는연봉이거든요
물론 고정적으로 벌수있는건아니겠지만 어쨋든 난 내가게차린지 5년이넘었고 경기를타던안타던
평균적인 수입이 있으니 그만큼 살았던거 아니겠어요?
신혼집구하는데 굳이 전세도 필요없다했네요 그집 상황안되는거아니깐...
월세집도 상관없다했어요 다만 내가 살았던 집보다 더 못한집으로는 못가겠다했네요
나 혼자 벌어도 이만큼사는데 결혼해서 더 못한삶을 살거면 뭐하러 결혼하나요?
그래서 얼마나 구할수있겠냐했더니 대출받고 하면 2억정도 만들수있다더군요
그래서 그럼 나도벌고하니까 애낳고 하면 30평대는 살아야겠기에 그정도 집 구하자 얘기나왔고
어차피 같이살거니까 내집보증금 보태겠다한거구요
가구같은거 바꾼지얼마안된 새거니까 괜한 낭비말고 이거그냥쓰자한거구요
살다가 낡으면 새로바꾸자했어요 글쓰신분 오빠돈 들어갈까봐 걱정한건가요?
걱정이 너무 앞서갔네요 내가 벌어도 더버는데 ㅎㅎ
나 굳이 결혼생각없었던사람에요 누군가한테 또는 누군가의 집안사람들에 얽혀서 이런저런 고민하고
갈등하고 사는거 자신없어서요 20살때부터 나혼자만을 위한 삶을 살아왔기때문에 그런 스트레스받고
싶지않았어요
근데 그쪽오빠만나서 법없이도 살사람같았고 적어도 내생각과 내갈길을 가로막거나 방해할사람이 아니라
함께 할수있는사람이라 판단했고 사랑했기때문에 결혼결심한거였네요
이런생각을 갖고 사는 나지만 오빠분 역시도 다 감내할만큼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써놓은 글보니 오빠생각도 그렇진않았나보네요 답답하다했다니..ㅎㅎㅎ
나 님들이 생각하는만큼 된장녀도 아니고요 술집여자도아닙니다
뭐 신분세탁 어쩌고하는데 딱 당신들 수준과 당신들 기준에서 떠드시네요
정상적인 사고? 정상적인 기준? 정상적인 지출? 이 뭔데요?
당신들이 쓰는 지출이 개미굴에사는 빈민촌사람들에게는 사치 일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다 자기기준에서 살아가는겁니다
나는 백화점에서 하루에 몇백만원씩 쇼핑하는 여자들? 욕안합니다 다 그만큼 쓸만하니까 쓰겟죠
빚내서 그러고산다면 욕할수있겠지만요 나는 빚내서 이렇게 살진않아요
무작정 당신들기준에서 벗어났다고 손가락질하는거 아니란말입니다
그리고 글쓰신분아
앞으론 걱정하실필요없네요 뜯어말릴필요도 없구요
나 당신오빠랑 결혼안할겁니다
당신이 나를 간보듯이 나도 그런거구요
당신집에 가보고 결혼생각 뚝 떨어졌습니다
여기판 자주보신다니 아시겠죠? 수준차이란거..
이사회는요 학력이받춰주던 버는돈이 받춰주던 스펙이란게있어야 살아가는사회에요
안그럼 남들에게 무시당하고 괄시받는사회죠
내가 한달에 1000만원벌고 이만큼쓰고산다고 그렇게못하는 당신을 무시한다는 소리가 아니라
그런 무시안당하려고 악착같이 벌어서 쓰는나를 적어도 당신이 인터넷포털사이트를 빌어서 욕할게아니란
말입니다
나는 졸지에 술집여자아니면 스폰서가있는 쓰레기 된장녀가되었네요 당신덕분에
고마워요 당신같이 편협한 사고방식가진 시누이 안만들게 되어서요
당신이 글안쓰고 내가 몰랐더라면 당신속에 가진 의심가득한 눈초리와 나를 못마땅하게생각하는 생각
하나도 모르고 결혼할뻔했네요 ㅎㅎㅎ
당신 오빠에겐 오늘 통보했네요 당신이 써놓은 글도 보내줬구요 댓글들도 잘보라했습니다
당신동생이 나를 이런여자로 생각하고있다구요
부디 글쓴분이 원하는 그런 현명하고 좋은여자 부담가지않는 적당한수준에서 골라 오빠에게 소개시켜주
시던지 하세요
나와는 인연이 아니였나봅니다
그리고 그글에 댓글달아주신 여러분들 계시던데...
당신들 기준에서만 생각하고 살진마세요
이렇게 사는사람도.. 저렇게 사는사람도 있습니다
당신들 기준에서 벗어났다고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진 마시라구요
2명이서 한명 바보만들긴 쉽죠? 그러나 그한명이 진짜 바보가 아닐수도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