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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녀들이 생리,임신으로 유세 떠는건 당연하다.

Fact쟁이 |2013.02.25 22:39
조회 219 |추천 0
생리의 고통은 크든 작든 자지들은 평생 뒤질때까지 느낄 수 없다.
게다가 여성간에 편차도 크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뭐가 딱 뭐다라고 말할 수도 없다.
한마디로 조카 뒤질것같다고 말해도 생리자체가 민감한 부위인 보지와 관련돼있기도 하고
그 고통을 척도로 재는것도 이상해서 남들이 태클걸거나 확인하기도 애매한 상황.


멀리 갈것도 없이 엄마의 증언과 책만 조금 읽어봐도
생리통은 규칙적인 운동, 건전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환경호르몬 범벅인 쓰레기 음식 등을
덜 소비만 해도 충분히 완화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몸에 좋은 약이 입에도 쓰다고. 먹을 것과 유혹이 가득한 현대 사회에서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술 담배와 절연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왜냐. 달콤한게 너무나 넘쳐나고, 건강으로의 지름길은 단시간에 효과도 안나타날뿐더러
귀찮고, 어렵고, 힘들거든. 그렇다고 내가 노력한다고 남들이 알아주지도 않는다.
그러니 자기가 싼 똥 색깔까지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려야 하는 김치녀들에겐 '건강하게 사는 것'이 너무나 버거운거지.


또한 생리통을 견딜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절하는 것보다, 한달에 하루이틀 성기같고(실제로 성기같은지도 모르겠다. 편차가 심해서)
이걸 여러 대소사의 핑곗거리로 삼는게 더 편하고, 더 유용하다는걸 김치녀들은 안다. 생리통 안해서
회사 나가서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생리통이 너무 심하다고 이빨 까고 회사 빠진다음 쉬는게 더 효용이 크다 이거지.


한 마디로, 남자나 다른 보지가 대놓고 확인하기 애매한 '생리'라는 생물학적 특성을 무기로 삼아
자기네들 좋을대로 써먹으면서 동정심과 배려를 요구하는거지. '생리가 너무 심해요 ㅠㅠ'하면서
'새끼들아 내 비위 알아서 맞춰달라. 이 누나(언니)는 생리통때매 죽을것같거든!' 이거다.

생리통 없이 편하게 살고, 건강 유지하면서 건전하게 사는건 남자를 위해서도 아니고
돈을 벌거나 다른 목적을 위해서도 아니다. 지 좋은거다. 생리통 안겪으면 22살 경리부 미스리가 행복한가?
득보는건 자기 자신이다. 하지만 그런걸 알면서도 굳이 생리통을 들먹여가며 지랄을 하는데에는
그게 더 이익이 있다 이거겠지.



요약해준다.
생리통을 완화하는 방법은 있지만 귀찮고, 단기간에 효과도 안나타나며 남이 알아주지도 않는다.
그러니 한달에 몇일 불편하면서 이걸 아주 무기로 삼아버리는거다. 나 너무 힘들어요! 이렇게 징징대면서
책임 회피하고, 남의 선처와 이해를 요구하는거다.

3줄 요약.
1-저런 쓰레기 마인드로는
2-뭘해봤자
3-하층민 인생.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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