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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친은 교생쌤*2

구빵 |2013.02.26 12:19
조회 1,653 |추천 10

죄송해요 ㅜㅜ 어제 밤에 폰으로 쓰다가... 제폰이 이상한건지.... 밑으로 안내려가져서 그냥 저 상태로 글을 올리고 말았어요ㅜㅜ

 

추천 해주신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ㅎㅎ

 

글쓰기가 너무 어려운거같아요,, 글 쓰시는 분들 대단대단!!

 

 

어제 내용 이어서 시작할게요!ㅋㅋ

 

 

 

 

 

 

 

 

 

남자교생쌤 두분중 한분이 지금 내 남친이심!

 

 

쌤과는 교생 때는 이렇다 저렇다 할 에피소드가 없었음!

 

 

머랄까? 4년 전 이야기라서 ㅋㅋ 잘 기억이 나지않음 ㅋㅋ

 

 

반 아이들과 교생쌤들이랑 친하게 지냈었고, 싸이 일촌도 맺고 번호도 아는 그런 두루두루 친한 그런 사이

였음 ㅋㅋ

 

교생실습은 한달임...재밌는 한달이 가고 가끔씩 쌤들 한테 방명록 왔다갔다하며 어떻게 지내시는지 안부를 물었음

 

그러다

쌤이 워킹을 가신다는 얘기를 들었음..ㅋㅋ 그래서 잘 다녀 오시라고 했음

 

 

쌤은 다른 나라에 가있으실 때도 가끔씩 방명록을 주고 받고 반아이들에게 전화를 했었음 ㅋㅋ

 

 

물론 나한테도 전화가 왔었음 ㅋㅋ “어떻게 지내냐? 나는 잘지내고 있다!” 이렇게 안부를 물으셨음 ㅋㅋ

 

 

그때 나한테는 남자친구가 있었음 ㅋㅋ 같은반 친구 ㅋㅋ

 

 

 

그래서 쌤한테 “ 저 , 남자친구 생겼어요.” 하고 자랑도 했음 ㅋㅋㅋㅋ

 

 

 

그러다 서서히 쌤은 바쁘신지 연락이 안됐었음 ㅋㅋㅋㅋ 나도 대학교 진학 문제로 바빴나봄 ㅋㅋ

 

 

 

대학에 수시를 냈지만, 기다리고 있는중이였음 ㅋㅋㅋ 그 학교가 쌤이 다니던 학교 였음ㅋ

 

 

 

그러는 사이 나는 고3마지막 겨울방학을 맞이하게됨...

 

 

그 겨울은 나에게 굉장히 힘들었었음..쌤한테 자랑한 그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힘들때 였고, 졸업식때 이쁘

 

게 보이기 위해 살을 빼고 있는 중이였음.ㅋㅋ

 

 

그때 이모가게에서 알바중이었음. 거기는 영화관 안에 있는 음식점임.ㅋㅋ

 

 

 

한창 일하고 있다가 화장실 가는 길에 진짜. 우연치 않게 뙇! 쌤을 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끊는건 괜찮음?ㅋㅋㅋ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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