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배찡은 잠꾸러기다쉬먀 ..
배찡아배찡아, 언능 일어나라쉬먀!!!
에베? 에베에베?
츄릅츄릅...
츄르르릅
꿈에서 천국을 봤다쉬먀.
거기 울 친엄마도 있었다쉬먀.
엄마보고싶다쉬먀!!!!!!!!!!!!
[갑자기 무슨...]
건 그렇고 쉬먀,
나 왜불렀냐쉬먀 ?
[히히, 사진찍자 히히, 복고양이, 히히]
뭐? 복고양이쉬먀?
한쪽손 들고 웃고 있는
일본고양이 말하냐쉬먀?
[응!!!응응^^]
하.. 잘 자고 있는데 꼭 깨워서
그런짓을 시켜야겠냐쉬먀 ..?
[나듀 부탁받아쪄! 빨리 해죠해죠!]
그런걸로 나 깨우디마라쉬먀 ..
꿈에서 간만에 친엄마 만났는데 쩝 ...
[ㅈ...죄송해요 ....
발톱깍이고 목욕했더니 ..
까칠해서 할켜요 ....
무서워요 ...
복고양이 포즈는
오늘 간식으로 살살 구슬려서
어떻게든 해볼게요 ㅜㅁ ㅜ....]
누가 내 얼굴 이케 만들어 놨냐 ..?
[아니..곰돌이컷 해보고 싶어서 ..]
곰 돌 이 커 엇 ~ ?
참내 .. 자는 사이에
쥐가 파먹은거 같다 야 ..
좋네, 좋아 ~
얼굴도 작아보이고 ..
아주 그냥 부츠컷도 시도해 보시지 왜 ?
참내 .. 창피해서
창밖으로 고개를 못내밀겠네 ㅜㅜ
[네.. 나름 곰돌이 컷하느라 잘랐는데 ..
영 맘에 안드시는건지 ....
눈마주치면 애교부리시던 구름양이 ㅜㅜ
아예 눈키스조차 안해주셔요 ㅜㅜ]
사진상 왼쪽볼따구
다 망했다긔 ㅜㅁㅜ
용배찡, 구름이 얼굴 이쁘징 ㅋㅋ
그 요망한 입 닥치라우
아, 이건 좀 옛날 사진인데 ㅋㅋ
그나마 복고양이 포즈라서 ....하하하하하
제눈에는 비슷합니다.
예, 그래요 ..하하하
둘다 목욕시키고 발톱깎여놨더니
삐쳐가꼬 저랑 놀아주질 않네요 ㅜㅜ
사진이 많이 없어서 죄송해요 ㅜㅜ
대신 귀요미 동영상 2분짜리 올려요 :) 헤헿
50초쯤 용배의 아저씨 포즈 모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활발한 우리 구름양이네요 ㅎ헤헿
근데 눈만 움직이는 용배찡은 또 모다 ?! ㅋㅋㅋ
낼은 꼭 복고양이 데리고 올게요 *ㅁ *!!!!!
우리 낼 또 봐요 :)
+참참, 그리고 저한테 큰거냐,
캣타워가 작은거냐 하셨는데 ^^;;
캣타워 총 높이는 180cm구요 ㅎㅎ
저는 .. 172cm랍니다 ㅋㅋㅋㅋ
팔 쭉 뻗고 위에서 아래쪽으로 찍으니까
글케 나왔나봐요 ^^;;헤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