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인천사는슴셋 흔녀 럭스입니당
오늘은 아빠와 저의 달달한 이야기를 할까해요
전 아버지가 일찍돌아가시구 어머니두 얼마안돼 집을 나가셨어요. 이건 제가 4살때 일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작은 아부지손에 키워졌어요ㅎㅡㅎ
사랑두 많이 받았구 지금도 같이사는데 웃음이끊기는 날이 없답니당!
아빠자랑을할게요!
울아빤 작가세요 쪼오꼼 유명해서 아는사람들은 알만한작가!ㅎㅎ 글구 엄청 웃겨서 입만뻥끗했다하면 다 뒤로넘어가요ㅋ 제가 지어드린 별명은 개구리. 뿡요. 투투구용
롤(LoL)도 같이 랭겜돌려요ㅋㅋㅋ
음 글구 장난두 엄청 잘치시구 저랑 엽사도 되게 많이찍었답니당 크크 고양이 톰 어플로 말하는거 좋아하시구
노래도 잘부르시진않지만..ㅋㅋㅋㅋㅋㅋ감성충만하게 잘부르셔요
전 아침마다 아빠커피를 타다드리는데요
그때 '♥♥이 등장이요~커피타왔어요 뿡요~'
이러면 알면서도 '음! 누구세요?!'하고 장난을 치신다는..ㅋㅋ
음 요고요고 인기많으면
아빠랑같이찍은 엽사올릴게요♥ 그럼 자면 베톡되니까 잠을자야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