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고2여고생입죠..ㅠㅠ 평소 톡을보다가 이렇게 쓸입장이될줄..누가알았겠어요!!!
처음써보는터라 오타등등 말투..이해해주세욤ㅜㅜ
음슴체 가겠심더!
때는 몆주전 일이였음..윗층에 이사온사람들이(이사온지는 좀 됐음)쿵쿵거리기 시작함..;;0.0우리 아파트가 내가 태어날때쯤 부터 있었던터라..좀 오래된아파트임..그래서 방음시걸 잘 안돼있음.;;
그런데 이 윗층사람들 아이들이 뛰기시작하는거임!
딸아들인데 딸은 중딩.아들은 잘 모르겠는데 아들도 초딩중딩되는거가틈..0.0 막 뛰는게문제가아니라 피아노소리에 드럼채소리에 아주 가관...;;피아노는 낮에치면 상관없심.문제는 8시 9시에도 띵까띵까!!아혀..;;참다참다 우리엄니가 윗층에올라감.그런데 윗층하는얘기가."피아노소리는 우리딸인데 뛰는건우리애들아니에요.3층인거같네요"라며 핑계를댐.근데ㅋㅋ3층에 누가사는지 암?3층에 노인분들사심^^노인분들이 쿵쿵쿵 뛰심?에어로빅 체조도 그렇게 1층울리게하진멋함^^우리엄마 넘어가고 어느날 엄마가 윗집이랑 같이 천장쿵쿵거리고 이제는 울엄니 대놓고욕설도..(신발같은그런욕설말고요^^그냥 그렇게살지말아라 등등이요!오해 ㄴㄴ!)내려올법한데 안내려옴..0.0;;최근 뉴스에서 아파트 소음문제로 뭐 뉴스낸거있던데 그후로 좀 잠잠해지나 싶었더니 계속..0.0지금도 쿵쿵거리는데 참..바닥에대고 망치질..;;망치소리 다 나요..ㅜㅜ 윗집..어떻하죠?ㅜㅜ방법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