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으로 안묻힌것만으로!!! 기뻐요ㅠㅠ![]()
톡커님들 감사해용![]()
관심없는분들은 뒤로가기.....................
그냥 이야기ㅣ일뿐이니까요![]()
헐헐헐헐 추천이7개가 뙇ㅎㅎㅎㅎ
추천7개라도 정말 기뻐요ㅠㅠ감사함당.....
1)내가 니 알람
작년?쯤일임ㅎㅎ
시험기간..........글쓴이폰이 엄마손에 ............
따라서 알람을 못맞춤
글쓴이는 엄마에게 꼭꼭 깨워달라했고 엄마는 알았다하심
다음날 결론은 안깨움![]()
우리엄마는 아침에 드라마재방송보는걸 매우 즐기시는편임
일찍일어난다고 일어났는데도 아침을 못먹고나옴ㅠㅠ
아침잠이많아서ㅠㅠㅠㅠ
가족 폰으로 알람 맞춰달라해도 다 이유가 있다면서 안줌ㅎㅎㅎㅎ
그래서 진짜 심각한 표정으로 있는데
오빠가 자기가 깨워준다면서
함 믿어보라함
설마했는데 다음날에 진짜깨워줌![]()
진짜고마웠었던....................
2)우리들이 노는법
오빠와 글쓴이는 잘놈
고등학생이고 중학생, 남매사인데도 잘놈ㅎㅎㅎㅎㅎㅎㅎ
한번은 내기를 했음
"글쓴이바지를 입을수있느냐 없느냐"
참고로 글쓴이오빠 마름..........................................
바로 내기를 시작함
설마 아무리 말랐어도 들어가겠어ㅎㅎㅎㅎㅎㅎㅎ
들어감 아주 잘
핏이 그렇게 이쁜 바진줄 처음앎
하 눈에서 땀나네
오늘은 뭔가 짧은 느낌....읽어주신 톡커님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