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베톡이 어젠 두개나......읽어주신것만해도 감사해요![]()
근데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재미없다고 얼른내리라고 하실까봐
다음판을 마지막으로 글을쓸게요![]()
(내심......잡아주기를바람..근데 글실력없는거아니까.....)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댓글 달면 가장 많은 질문이
"오빠사진을 원해요"
오빠가 사진찍는걸 엄청 싫어해서 잘될진 모르겠네요ㅠㅠ
함 노력해볼께요
그래도 읽어주시는 톡커님들 감사함당![]()
본 목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훈훈한 이야기로 채울생각이었는데
여러가지 이야기올리기로 했어요ㅎㅎ
잡소리가 길었네요.... 각설하고 본론으로ㄱㄱ
1) 상상의 날개
어제 글쓴이오빠는 학교에서 빨리옴......하필 오므라이스먹을때
고3이라고 봄방학도 없다고 화내더니 어제 쫄랑쫄랑 집으로 옴![]()
그리고 낮잠을 잔다며 깨워달라함
부모님은 일 나가시고 오빤 알람을 못들어서
글쓴이가 깨워주기로함
깨우러갔는데 계속 오분만 오분만그러길래
허리를 발로 나름 살살 찼음.......![]()
근데 벌떡일어나더니
"남자는 허리가 생명이리ㅏ고!!!!!!!!!!!!!!!!!!!!!!!!!!!!"
?
2)내기
우린 내기를 자주함
하루는 게임 캐릭터 값 가지고 내기를 했음
분명 방금 얼만지보고 왔는데
계속 부정함
게임 캐릭터에 민감한 우리둘은 결국 만원빵으로ㄱㄱ
오빠는
"으헤ㅔㅇ헤우으헤ㅔㅇ오헹 만원갖꼬 뭐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내말이맞다니깤ㅋㅋㅋㅋㅋㅋㅋ아 니 만원 잃을 준비하셈ㅋㅋㅋㅋㅋ"
얼마후 글쓴이가 만원받음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