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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 스핑크스들... 너무 빠름 ㅍ.ㅠ

개인적으로 저는 김고양이 용배씌, 그리고 유봉짱과 친구들... 너무 좋아해요 !

야롱이와 그의 친구들도 ㅋㅁㅋ (개인적으로 저는 보더 콜리와 잉글리쉬 쉽독 ...치와와 ~♡ 좋아라~!)

덕후녀라고 했더니, 역시나.. 전 고양이들 덕후임 ㅋㅁㅋ

 

 

오늘 아침부터 바빠서... 6시 30분 즈음에 일이 마쳐짐...

 

집사는 사실 무척 숨어사는 사람이었음요... 여기에 글을 올리기까지... 좀 무서웠는데,

저희 애기들 실제로 보면 이뻐요... 골룸이라고 하지 말아주세용

ㅜ.ㅜ 저는 털이 없는 냥들이 있어줘서 매우 감사하면서 사는 그런 여자임,

 

앞으로 결혼 임신 육아 따위는 미래에 없는 여집사인데,

저희 아가들 좀 사랑해주세용 ~♥

 

진심 진짜 사진 찍기 너무 어려움, 저야 같이 생활을 하니까... 애기들 이쁜 모습을 많이 보고 애교질에 넘어가곤 한다지만, 이것을 사진으로 담는다는 것이 정말... 어렵더라구요..

 

집사 바쁜 척 했는데, 글 올려서 죄송 ....

 

병원에 가면, 구분을 잘 못 하심....

 

류(중성화 완료)는 아빠 코코는 엄마, 류를 닮은 남아 류이치, 제일 까무잡잡한 패리스, 그리고 단풍처럼 연약한 모미지! 이렇게 5식구임요.

 

집사는 사실 관리 하기 힘듬.. 어떤 날은 밤새고 일하고 운전해서 청담동 이리온 병원에 갈 때도 있음요...

 

 

3개월 째 아가들... 아직도 엄마 쭈쭈를 빠는 아가들...

 

 

ㅣㅁ

 

바닥은 전기 장판과 연결 됨 전기 장판을 켜 놓으면, 바로 알아채고 집에 들어가서 잠을 주무시는 아가님들....

 

 

 멀쩡했던 버섯집이 찌그러짐 ㅡ.ㅡ;;;;;;

 

 

나를 놓아라! 하는-발버둥을 치는 류...

 

 중성화 수술 후 후덕해진 류 ..... 다이어트 하센, 류가 창 밖을 보고 있으면, 등에 근육이 아주 멋짐!

사진을 찍을 수가 없음 계속 움직임.... 사진 찍으려고 다가가면 제 앞으로 바짝 다가옴!

 

지금도 류이치가 자판을 두드리니... 뭐해?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음...

 

 

 류와 류이치, 빨간 불 빛이 싫다고들 하셔서... 적외선 치료기 꺼지면서 바로 찍은 나른한 사진임,

류와 류이치, 아빠와 아들... 하는 짓도 똑닮았음!

 

지금은 류가 제 옆에서 뭐해? 하고 바라보고 깜빡이는 걸 바라보고 있음... 류이치는 제 어깨에... 이런데 어떻게 굿 샷을 찍을 수 있음?

역시 저는 용배씌, 유봉쯔(유봉, 앙즈, 그리고 막내 갑자기 이름 까먹음... ㅠ.ㅜ 사진 정말 부럽 ㅠ.ㅜ)

 

 

 

류 덩치가 제일 큰 아빠 냥이가 저 좁은 집에서 희안한 포즈로 자고 있어서 살금 다가가 찍으려니 깨버렸음!  ㅍ.ㅠ 집사는 좌절함...

 

 

 

적외선 쬐다가... 제가 다가가니, 만져달라고 발라당 누워버린 류!

 

 

호주의 돼랑이들, 돼랑이들 따라가다 보니 남의 집 마당이었음 ㅇㅅㅇ;;;

이쁘다, 노랑 태비... 옆에 검은 냥이 큰 네로가 있었음, 네로는 시크하게 저한테 관심을 안 보임.

 

 

큰 캣타워를 버리고 아가들을 위해 작은 캣타워를 구입... 장난치고 좋아함,

 

코코는 지금 제 무릎 위에...

 

사랑을 달라고 직접적으로 다가와서 이야기 하는 아가들...

요즘 코코가 밥을 잘 안 먹어서.. 걱정임...

 

 

코코야, 생식 맘마를 먹어야지 설사 안 하지, ㅠ.ㅜ 엄마가 속상해 ㅍ.ㅠ

 

잠시 집사가 핸드폰이 2개임 ㅠ.ㅜ 노트로 찍은 사진을 올리려면, usb 선을 잃어버림...

차 안에 있을지도...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고 옮겨야 함...

와, 진짜 여기서 판 글 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함.

 

ㅍ,ㅠ

 

 

호주에서도 고양이를 놓치지 않았음!

 

크기가 우리 애들은 장난임...

 

 

 코코.. 집사의 어깨에서 제대로 포즈를 잡다?!

 

 

 

집사 뒤에 올라탄 코코... 코코는 항상 봐도 아가같다.

더 이상 자라지 않고, 아가들도 다 코코를 닮아서 얼굴이 진짜 작다.

수의사 선생님들도 초음파 엑스레이에서 아가들 머리 크기가 진짜 작다고 했었는데,

 

 

 

 

 저것은 움벳이라는 호주 토종 큰 설치류 쥐의 사촌? 종류의 동물인데... 물론, 인형임..

하지만, 역시 사냥 본능... 혼자 잘 놀고 잡고 이미 2번 죽이는 거임?

 

 

 

이포즈가 스핑크스 고양이의 표준적인 그런 포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함... 이 사진 진짜 한 30장 찍어서 겨우 얼굴 포즈 잡은 사진 찍음...

 

 

 

어쩐지 섹쉬한 류... ㅇㅅㅇ;;;;;

 

 

 

사진 찍으니, 두마리 다 어깨에... 코코와 류이치. 엄마와 아들.

 

 

사냥에 빠진 아가들... 저 가운데 움벳 인형이 있었음.

 

집사가 팩 하는데, 패리스가 덮침.. 얼굴을 정면으로.. ㅠ.ㅜ

 

 

이렇게 ㅍ.ㅠ

 

코코는 앞 류는 뒤에, 기차 놀이? 사실 류가 코코를 괴롭히는 것일지도...

 

 

 

류이치의 귀찮아 표정...

 

아..이만... ㅇ런 흐지부지한 멘트로 또 마감을... ㅍ.ㅠ

 

 

 어릴 적 누군가에게 선물 받았던 .... 스누피...

 

 

오래 오래된 책, 물론 더 오래된 책도 모으고 절판이 된 책들도 모으고.... 가끔은 중고 서점에서 좋은 책을 발견하기도 하고... 누군가 책은 줘도 안 갖는다고 하셨었는데, 드릴 생각도 없으니, 패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또 내일도 바쁘고, 주말에도 계속 바쁠 거 같음요...

 

주말도 없이 일하는 인생....어쩐지, 불행하다.

하지만, 매일 매일 열심히 사는 것에 감사해보아요!

 

 

나쁜 댓글은 쓰지 말아주세요, 집사 상처 받음...

애들이 무슨 잘못임 요.. ㅍ.ㅠ 집사의 사진 찍는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 거임,

다 제 탓임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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