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alkac.net/ 하루하루 매주 평일 출퇴근 마다 지옥철을 경험하고 있는 20대 평범한 남자입니다.
늘 그렇듯 지옥철은 엄청난 사람들이 붐비고 우리나라 국민이 오늘 죄다 지하철을 이용하나
싶을 정도로 많지요 특히몇몇 정거장 쪽은 정말이지 이건 아 말로 표현이 않되네요 ㅋㅋhttp://www.chalkac.net/여튼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 없이 지옥철을 타고가고 있는데 이제는 나름에 요령이 생겨서http://www.chalkac.net/
어디 서있으면 그나마 아주 그나마 내리기 편한 곳에 서있었죠
그러다 어떤 키 작은 여성분이 제 앞으로 치고 들어오시는거 있죠http://www.chalkac.net/
제가 180정도인데 그 여성분은 키가 음 잘 모르겠는데 제 목정도 까지 오는 여성분일 꺼에요http://www.chalkac.net/
저는 그때 고개를 숙이고 윈드달리기 중이여였지요 아 끼겨서 겨우겨우 기록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http://www.chalkac.net/
제 앞을 치고 올라온 여자 분이 막 힐끗힐끗 쳐다보시는 거에요http://www.chalkac.net/
아 그래서 본인의 얼굴은 그리 잘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여자분이 나한테 호감이 있어서 자꾸 쳐다는 보는 건 아니구나 생각 하고http://www.chalkac.net/
왜 이여자분이 날 쳐다보는지 하나하나 점검했죠 내 손은 지금 어디 있으며 내가 방구를 꼈나 않 꼈나
모 이런 등등 아 근데 남자라서 괜한 오해받는 것도 너무 싫어 해서 손은 꼭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남자의 중심 음.. 모 그부위는 항상 가방으로 가리고 타요.
이상이 없다고 생각하는데http://www.chalkac.net/
자꾸 쳐다보는 거임... 아 모지 모지 이랬는데 아 이여자 계속 쳐다보네?http://www.chalkac.net/
이게 그냥 힐끗 보는게 아니라 막 5초마다 한번 씩 쳐다보는거임
나중엔 기분이 나빠지는 거임 내가 지한테 모 했다고 계속 힐끗 쳐다보는거냐고'!!!!
지하철 갈아 타려고 내리는데 그여자도 내리는거 있지 그래서 내가 물어봤지http://www.chalkac.net/
"저기요 죄송한데 아 좀 기분이 나빠서 그러는데 아까 왜 자꾸 힐끗거리시는 거에요? 제가 모 잘못했나요?" 라고 했더니http://www.chalkac.net/
이여자 와 시크한건지 자기가 차도녀인지 쳐다보더니 소 닭 개 쳐다보듯 인상찌푸리면서 그냥 가더라..
아 모 내가 널 추행했어? 내가 모했다고 아 하루에 시작 부터 기분이 너무 찜찜하네요http://www.chalkac.net/
흡사 어둡고 사람하면 없는 골목길을 모르는 여자 뒤에 따라가는 기분임
난 그여자 신경도 않쓰는데 그 여자는 내가 이상한 사람인줄 알고 발거움을 아주 뛰듯이 걷는 그런
상황에 놓인기분http://www.chalkac.net/
아...잡아다가 왜왜!! 왜!! 그러냐고 묻고 싶은
남자라면 아 진짜 누구나 한번쯤 이런 거 경험 해봤지 않을 듯 싶어요
아 .....
여자분들 모든 남자들이 음흉하고 막 하악하악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오해 받고 싶은 않은 남자들도 천지때깔로 널려 있어요!!!!!!!!!!!!!!!!!!!!!!!!!!!!!!!!!!!!!!!!!!!!!!!!!!!!!!!!!!!http://www.chalkac.net/ http://www.chalka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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