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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파트 내가 대강 추측한거

ㅇㅇ |2013.02.28 15:12
조회 659 |추천 0
[찬열] 촉이 와 단번에 느껴 널 한입에 치즈처럼 집어넣을테다 향기 맡고 색깔 음미하고 와인보다 우아하게 잡아먹을테다 [종인] 어그런듯 발톱이 힘이 빠져 입맛까지 음~ 없어져 혹시 내가 아픈건 병이라도 걸린거니(얘 큰일났대) [세훈] 정신차려 어쩌다 인간에게 맘을 뺏겨버렸나 [경수] 그건 한입거리뿐이라고
[좀헷갈림 랩3명인가?] hey 확 물어 그 담 막막 흔들어 정신잃게 hey [찬열] 자 안해본 스타일로 저 큰 보름달이 지기 전에 해치워라
[다같이?] 그래 wolf 내가 wolf 아우~~~ [여기모름] 아 사랑해요 [종인] 난 늑대고 넌 미녀 [다같이?] 그래 wolf 내가 wolf 아우~~~ [여기모름] 아 사랑해요 [경수] 난 늑대고 넌 미녀
[경수] 거부할 수 없이 강렬한 이 느낌에 빠져버려 나를 맞서 [보컬셋?] 나는 단순한게 좋아 내 속에 숨어있던 것이 지금 눈떴어
[누군지 모름] 그녈 좀 봐 공포에 빠져 눈 앞의 시츄에이션 이해 못해 못해 못해 [경수] 저 더러운 늑대놈이 결국 날 잡아먹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준면] 그게 아닌데 사랑에 빠진겁니다 (이파트가 제일 좋음)
[찬열] 이미 난 포로야 너란 여신님 내 심장을 홀딱 뺏어 간 님 나는 건강한 재물일뿐임 [세훈] 이미 난 바보야 너란 여신님 내 이빨을 몽땅 뽑을 주인 나는 충실한 노예일뿐임
[좀헷갈림 랩3명인가?] hey 확 물어 그 담 막막 흔들어 정신잃게 hey  [찬열] 자 안 해 본 스타일로 저 큰 보름달이 지기 전에 해치워라
[다같이?] 그래 wolf 내가 wolf 아우~~~ [여기모름] 아 사랑해요 [종인] 난 늑대고 넌 미녀 [다같이?] 그래 wolf 내가 wolf 아우~~~ [여기모름] 아 사랑해요 [경수] 난 늑대고 넌 미녀
[여기도 누군지 모름 종인?] 널 못 끊, 끊겠어 큰일났어 [경수] awu~~~ [여기도 누군지 모름 종인?] 널 못 끊, 끊겠어 큰일났어 [백현] awu~~~
[종인] 저 노란 달이 나를 놀려 너를 가질 수 없다고 [찬열] 너는 그냥 거친 야수인데
[경수] 그딴 말할거면 꺼져 필요하다면 날 바꿔 [백현] 그녈 절대 보낼 수가 없어 (백현이 안습ㅠㅠㅠㅠ)
[경수] 거부할 수 없이 강렬한 이 느낌에 빠져버려 나를 맞서 [보컬셋?] 나는 단순한게 좋아 내 속에 숨어있던 것이 지 금 눈 떴어
[경수] 거부할 수 없이 강렬한 이 느낌에 빠져버려 나를 맞서 [보컬셋?] 나는 단순한게 좋아 내 속에 숨어있던 것이 지 금 눈 떴어
[다같이?] 그래 wolf 내가 wolf 아우~~~ [여기모름] 아 사랑해요 [경수] 난 늑대고 넌 미녀 [다같이?] 그래 wolf 내가 wolf 아우~~~ [여기모름] 아 사랑해요 [종인] 난 늑대고 넌 미녀

확실한거 아님

[출처] 가사|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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