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붙여넣기해서그러니..
이해해주세요ㅠ
내가각종행사알바를하거든...진짜너무억울한 데말할사람이없어서여기다써ㅠ 이번화이트데이알바로 농심츄파츕스 3.9~14 일 이마트양주점에서 알바하기로해서 농심본사 가서 교육받고 엄마광화문에입원해서오늘 양주이마트에9시까지가서 교육받고서 담당 자분만났는데 그때부터트집잡기 시작..... 덩치가있어보이는데 유니폼맞냐부터...솔직 히내가 병원에있다가서 꾸질꾸질하게하고갔 는데... 얘기다하고서 뒤에가면서 기분나쁜말듣고 다시 서울가는데 우리회사에서 양주점사람 미리구해서 못한다는거야.....근데내가스니커 즈에서 7.5불렀는데 농심을먼저한다고해서 할라했는데1일줄여서 다른데서하지않으면 교육비7 만원을 안주니까 니알아서하란듯이농심에서그런거야... 본사에전화하니까 오히려배째란듯이 전화는 안오고 회사에다가대고 머라해서 회사에선 왜본사에전화했냐고하드라..... 진짜루....울엄마입원할때랑수술할때두있지 도못하고 교육받고그랬는데......7만원이 적은 돈도아니구 자기네들이그런식으로했으면서 힘없는알바생보고 우린구했으니넌됬어!!!이런식으로나오고...양 주점있다고해서갔는데....미리말한것도아니 고 교육다받고 현장투입기다리는데...ㅠ진짜 억울하고...기분도넘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