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냥이가 아가들을 낳은지 벌써 10일이나 됬어요^^
추냥이가 괴롭히기 시작해서 급하게 추냥이 중성화수술을 했네욥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수술받고 오늘이 이틀짼데 너므너므 가엽게 누워만 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고 빨리 낳았으면 하는 마음에 사진올리고가요^^
응원부탁드려요!!!
중성화 수술 전날, 꽃보다 추냥 ![]()
이날만 해도 저리 높은 책장까지 씩씩하게 올라갔었어요![]()
수술 당일 ㅜㅜㅜㅜ
피뽑은 팔에는 붕대가 ㅜㅜㅜㅜ
기운없이 축축 쳐져있는 추냥이 흑흑
상냥이가 신기한지 자꾸 킁킁대며 따라다니더라구요~
저 꼬깔은 일주일이나 쓰고 있어야 된다는데...............................
추냥이가 그루밍도 못하고 밥이랑 간식은 잘먹는거 같은데
아직 물 먹는걸 한번도 못봤어요 ㅜㅜ 불편한지 물을 안먹네요 ㅜㅜ
추냥아 음마가 마니마니 사랑한다~~ㅜㅜ
어여 낫자!!
보너스 사진으로 눈뜬 아가 사진 올리고 갈게요^^
콩알만큼떳음ㅋㅋㅋ 사진 찍기 너므힘들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