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비시니안 향일이를 기르고 있는 초보집사입니다.^^*
지난번에 아비시니안 고양이에 대해 질문을 드렸었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친절하고 정성스런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향일이 자랑을 해볼까 말까 고민하다.. 날잡아서 올립니다~^^
글재주가 없고 오타가 많아도 너그럽게 양해해주시고~~
향일이 모습만?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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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안녀어어엉~~ 난 향일이라고 해
나이는 4개월정도 되었고 취미는 집사 깨물어 피내기야.
지금부터 내 어릴 때 사진을 보여줄게~~~!
향일이 입양 왔을 때 처음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ㅋㅋㅋㅋ 어린게 빵굽는게 어쩜 이렇게 귀엽던지..
(첨에 올때부터 눈이 안좋아서 ㅜㅜ 계속 안약넣고 고생했다는.. 흑흑 ㅜㅜ )
눈부셔 불꺼!!
(잘시간 되면 먼저 저렇게 누워서 쳐다봅니다..)
너무 작아서 저렇게 잡고 있다가 부서질까봐 조마조마 했었죠 ㅠㅠ
입양온 첫날부터 저렇게 잘 놉니다.
꺄하하하항~~ > <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진.ㅋㅋ 볼터치 한것처럼 나왔다는)
처음으로 제 무릎에서 잠자길래 감격해서 찍은 사진입니다..ㅜㅠ
그렇지만... 곧 똥꼬발랄한 면모를 뽐내더라고요..
날 풀어달라고!!!!!
집사 내 얼굴이 묵직하니 좀 이상한 것 같지...? 좀 봐줘봐
(자기혼자 뒹굴뒹굴 놀다가 왔는데 갑자기 얼굴부어서 왔다는..ㅜㅜ 넘 장난이 심해서ㅋㅋㅋ)
힝 꼈어~~~~~~~
집사가 요즘 사진 찍을 땐 입가리고 찍는게 대세랬지 ??
집사 간만에 보일러 돌리는데 빵 좀 구워볼까나..?
(ㅋㅋㅋ전 저 토실토실 엉덩이와 뒷모습이 좋아요..ㅋㅋㅋ 제 족발은 죄송..ㅜㅜ)
집사와 함께 전우치 시청하는 중..
와... 차태현이다....... 그냥 그렇네..
(점프) 엇? 유이잖아!!!!!! 유이좋아 유이좋아
(네...향일이는 수컷입니다...........ㅋㅋㅋㅋ)
집사 내 집고르고 있나?
동굴하우스 저게 좋겠어 저걸로 주문해~~
(싫은데....?)
싫다고.!!!!!!!!!!! 스트레스 받는데 집사 손이나 깨물어야겠군
손은 씻었겟지??-_-
(아니............미안..)
풉. 손도 안씻고 말이야. ㅉㅉ
끝맺음을 어떻게...??
여기까지입니다~~^^
반응좋으면... 다음에 향일이 지금 모습들도 올릴게요~~^^
어이! 거기.. 추천은 누르고 가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