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多) 아비시니안 향일이의 똥꼬발랄한 일상

향일이 |2013.03.02 18:23
조회 7,167 |추천 39

안녕하세요~ 아비시니안 향일이를 기르고 있는 초보집사입니다.^^*

지난번에 아비시니안 고양이에 대해 질문을 드렸었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친절하고 정성스런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향일이 자랑을 해볼까 말까 고민하다.. 날잡아서 올립니다~^^

글재주가 없고 오타가 많아도 너그럽게 양해해주시고~~

향일이 모습만? 예쁘게 봐주세요~~~!

 

 

 

 

3

 

 

 

 

 

 

2

 

 

 

 

 

 

1

 

모두들 안녀어어엉~~ 난 향일이라고 해

나이는 4개월정도 되었고 취미는 집사 깨물어 피내기야.

지금부터 내 어릴 때 사진을 보여줄게~~~!

 

 

향일이 입양 왔을 때 처음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ㅋㅋㅋㅋ 어린게 빵굽는게 어쩜 이렇게 귀엽던지..

(첨에 올때부터 눈이 안좋아서 ㅜㅜ 계속 안약넣고 고생했다는.. 흑흑 ㅜㅜ )

 

눈부셔 불꺼!!

 

(잘시간 되면 먼저 저렇게 누워서 쳐다봅니다..)

 

 

너무 작아서 저렇게 잡고 있다가 부서질까봐 조마조마 했었죠 ㅠㅠ

 

 

입양온 첫날부터 저렇게 잘 놉니다.

 

 

꺄하하하항~~ > <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진.ㅋㅋ 볼터치 한것처럼 나왔다는)

 

처음으로 제 무릎에서 잠자길래 감격해서 찍은 사진입니다..ㅜㅠ

 

그렇지만... 곧 똥꼬발랄한 면모를 뽐내더라고요..

 

날 풀어달라고!!!!!  

 

 

집사 내 얼굴이 묵직하니 좀 이상한 것 같지...? 좀 봐줘봐

(자기혼자 뒹굴뒹굴 놀다가 왔는데 갑자기 얼굴부어서 왔다는..ㅜㅜ 넘 장난이 심해서ㅋㅋㅋ)

 

힝 꼈어~~~~~~~ 

 

 집사가 요즘 사진 찍을 땐 입가리고 찍는게 대세랬지 ??

 

집사 간만에 보일러 돌리는데 빵 좀 구워볼까나..?

(ㅋㅋㅋ전 저 토실토실 엉덩이와 뒷모습이 좋아요..ㅋㅋㅋ 제 족발은 죄송..ㅜㅜ)

 

집사와 함께 전우치 시청하는 중..

와... 차태현이다....... 그냥 그렇네..

 

(점프) 엇? 유이잖아!!!!!! 유이좋아 유이좋아

(네...향일이는 수컷입니다...........ㅋㅋㅋㅋ)

 

집사 내 집고르고 있나?

동굴하우스 저게 좋겠어 저걸로 주문해~~

(싫은데....?)

 

 

싫다고.!!!!!!!!!!! 스트레스 받는데 집사 손이나 깨물어야겠군

손은 씻었겟지??-_-

(아니............미안..)

 

풉. 손도 안씻고 말이야. ㅉㅉ

 

 

 

 

 

끝맺음을 어떻게...??

여기까지입니다~~^^

반응좋으면... 다음에 향일이 지금 모습들도 올릴게요~~^^

 

 

 

 

 

 

어이! 거기.. 추천은 누르고 가는거겠지..............?

추천수3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