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습니다...저는 구미에 온지 이제 겨우 일주일 지났습니다 ㅠㅠ..
..엘지필립스에 면접 함 볼라고 대기중이었지요...
근데..그 공백기간이 한달도 아닌 보름도 아닌 언제...연락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디아르바이트를 하기도 뭐했습니다..그래서...단기간 아르바이트를 구하던중..
전단지 돌리기를 구했습니다..아파트 한동 전단지 부착시키는데..4처넌 주더라구여..괜찮았습니다..
문제는..아프트...1동 2동..3동...그니깐 3동을 돌리던중...속으로 생각했죠...
이야..이제...두동만 더 돌리면...2마넌이라거....객지에 와서..이것저것때문에..돈이없던차에..2마넌도
감지덕지였습니다...부모님한테..손벌리기가..너무 힘들었던것도있죠..
그래서 알아서 벌어서 써야지..하고있었죠,.,다행히 전단지를 붙여도 뭐라할사람 아무도 없었고
아파트 복도에는 전혀 사람의 사자도 찾아보지를 못했죠...그순간..갑자기..어떤아저씨가 와서..
제손에 들고있던 전단지를 뺏더니..지금 신고가 들어와서...내가 고생이라며...신경질을 마구 내는거였음돠
알고 보니 수위아저씨였죠..제손에서 뺏아간..전단지를 전 다시 뺏아서..."아저씨 전 오늘 첨 하는
알바생인데요...".....그러더니 그 아저씨..제가 첨이든 뭐든 상관없다며..니때매..욕밖에 안먹는다고..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전 저두 돈받고 하는거라며..따질실꺼면...사장한테 전화하라고 했죠...
그리고 전 아무말없이 전단지 돌리던거 멈추고...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그 수위란놈이 엘레베이터를 계속 못내려가게 잡고..따지는거였음다...나참 기가막혔죠...
그리고는 그냥 내려왔죠.,.그리고 전화가 왔길래...애인였음다...애인한테...그아저씨 얘기하면서..
막씹었져...근데 갑자기 그수위아저씨 다시나타나더니만...자기한테...감정있냐면서 또 다시 들러붙어서
따지는거였음다...너무 기가막히지요....아니 끝난얘기 갖고 계속 시비를 거는거였음다...
더군다난,..웃긴것은 다른사람 전단지를 붙이는거보고는 아무 말도 없던 수위가..왜 내한테/...지랄하는지
모르겠더라구여...그래서 그냥 다시 그아저씨 피해서 가고있는데..
하는 말이...가시나 저거 아빠가 누군지..속꽤나 속히겠다...저러년때문에..이러는거에요..
열받아서 그냥 지랄하네..이러고는 계속 길을 걸어갔드랬죠.....
근데..갑자기 달려와서는 머리며...무릎이며...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난리도 아니였어여..
난 정말 어이가 없었어여....그래놓고 지가 큰소리로 경찰에 신고하래요...정말어이없게도...
그래서 경찰에 신고할려니깐..갑자기 후드점퍼에 모자를 잡아댕기더니...어디도망갈려고 하냐면서..
다시 막때리는거에요...그래서 전단지 사장한테 전화했져...2분도 안되서...사장이 오더라구여..
근데 그아저씨..그 사장이 오니깐...(그사장=마을 이장)..아무소리 못하거..
자기 나이가 60살인데..애를 좀 때릴수도 있지...이러면서..차분해지는거에여...
너무 웃기자나여...나 그아저씨...신고는 해야겠는데..증거도 없고 미치겠어여....정말...날잘못잡아서
아르바이트 한댓가로 돌아온건...서러움과...그아르바이트 한갑 12000원이였음다...
구미뿐만 아니라 다른지역에사는 여러분들...
그 개같은 새끼..비슷한것들이..전국에 몇명이나 될지 모르니깐...조심하세요...
더군다나 웃긴건..울엄마가..전화가 왔는데/...울어버렸져..서러워서.,..엄마가 왜그려냐고하길래
사실대로 다말했죠...우리엄마 당장 구미 내려오겠답니다...집안에 돈이없어..자식까지 공장에 가서
일한다고 가는거..서럽게 보냈는데./..맞았다고 하니 더 서러웠나봅니다..그래서 그아파트 수위실.관리사무실에
전화해서 따졌다네요...근데..제가 엄마한테..말못한건...아까..그관리소장이란 개새끼도..
저한테/.//와서는...60인 노인네가 때렸는데...어디 다쳤겠냐면서...그러는거 있죠...
휴..암튼..너무 억울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