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사귄 커플입니다.
4년째부터 스킨십이 현저히 줄었습니다.
뽀뽀도 제가 먼저 입을 내밀어야 합니다.
얼마전에 드라마를 보다가 제가 키스를 하려고 했는데
남친 " 드라마 볼땐 드라마만 봐 " 이럽니다.
남친이 생일이여서 케익에 초를 끄고 제가 눈을 감고 키스를 해달라고 제스쳐를 취하니깐
남친 " 장난치지마 " 이럽니다.
ㅠㅠ
많이 서운하더라구요, 예전하고 비교되고, ㅠㅠ
아무리 오래 사겼다지만,, 이런 식이라면,, 저 바람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남친에게 말해봤자 별로 소용이 없는거같습니다.
다들 이러고 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