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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귀어선 안돼는 여자

ㅊㅅ |2013.03.06 01:03
조회 32,059 |추천 21
1. '이거이거 할까?' 하는 질문에 "그냥..그래..뭐..하고 싶은 대로 해" 하는 여자

서로 좋아 만나는 것임에도 뭘 하고싶은지 딱히 말이 없고, 리액션조차 없으면 남자는 일방적이고 지루하게 느낄 수 밖에 없다. '오늘의 내 취향을 맞춰봐'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여 자라면 더더욱. 이런 유형의 여자일수록 만날수록 속만 터진다.

2. '이것도 못하냐' 하는 여자.

당신은 남자일 뿐, 슈퍼맨이 아니다. 늘 기운센 천하 장사인 체 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면박주는 여자들을 남자는 눈여겨봐야 한다. 남은 인생을 그 여자의 종으로 살아야 할 지 모른다.

3. 늘 '비싼 것' 찾는 여자.

연애 초반, 비싼 브랜드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하거 나, 선물을 요구하는 여자는 조심해야 한다. 싼 가격에 좋은 물건 사는 일은 좋은 줄 알지만, 그것 은 내 돈으로 살 때의 이야기이고, '내 돈 주고 사긴 아까운 혹은 사지 못하는' 것들을 위 해 당신의 지갑을 엿볼지도 모른다.

4. '난 항상 드라마를 봐야돼' 하는 여자.

드라마 시청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많은 여자들이 그렇게 한다. 하지만 드라마 시청이 만남에서 오는 책임이나 가족 에 대한 의무보다 우선시 될 수는 없다.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과 집착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심지어 흔하디 흔한 '신데렐라' 스토리 에 자신을 주인공삼을 수 있으니, 드라마와 현실의 차이 를 아는 사람을 만나라.

5. '오늘 저녁 뭐야?' 하는 여자.

매일 남자가 멋드러진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밥을 사주길 바라는 여자는 피해야 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남자는 여자의 돈통이 아니다. 커플 양방이 노력해야 한다. 꼭 정확히 절반씩 부담해야 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말 이다. 중요한 것은 노력 자체다.

6. 데이트 할 때마다 '다른 남자들은~' 하고 얘기하는 여자.

연애 초기, 많은 여자들이 데이트에 공을 들인다, 하 지만 5,6 번째 데이트쯤에는 슬슬 비교하기 시작한다. 어떤 여자든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속으로 비교해오다 무심코 던진 한 마디에 남자는 정떨어진 다.

7. "난 지금 너와 한 번 했으니 선물을 내놔" 하는 여 자

잠자리 직후 여성의 행동이 어떻게 변하는지 눈 여겨 봐야 한다. 정말 당신을 아낀다면 좋은 행동들이 더 강화돼 나타 날 것이다. 그러나 첫 잠자리 후, 뒤로 물러서는 듯한 행동을 하거나, 뭔가를 요구하기 시작하는 여자는 단 하나만을 노린 여자다.

8. '잘 먹었어~' 하면서 계산대를 지나가는 여자.

성별을 막론하고 만남의 초반에 돈을 내달라 요구하 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일찍부터 돈을 내주기 시작하면 앞으로 남은 시간 내 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9. '직업' 이 없는 여자.

직업 자체가 없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직업이 전혀 없는 사람은 늘상 '준비중' 이라는 말로 자신을 포장한다.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하는 여자가 문자게 있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그 사람이 진실한지를 확실히 하라.

10. '혼자사는' 여자

각종 이유로 혼자사는 여자가 많다. 학교를 다니거 나, 직장때문에 그러한 경우라면 할 말이 없지만, 일 한 지 몇 년이 지나고, 공부한 지 몇 년이 지나다보 면 자연스레 누군가와 함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심지어, 당신과 사귀는 도중에도.

11. '방목형' 여자

전화를 너무 길게 하는 것을 싫어하는 여자도 있다. 하지만 답문을 하거나 부재중 전화를 보고 다시 전화 거는 일에 짜증을 내면 안 된다. 기본적인 예의고 존중이다. 저 런 행동은 미래 이기적으로 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남자로 하여금 '온갖 상상' 을 하기에 충분 하다.

12. '소유욕'이 강한 여자

11번과 정 반대되는 유형이다. 소유욕이 강한 여자는 매 시각, 매초 자기 남자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 하고 누구와 어울리는지도 자기가 허락하려 한다. 이런 여 자에게서는 당장 도망쳐라.

13. '갈팡질팡' 하는 여자

어느 날은 결혼을 하고 싶어하고, 다른 날은 아이를 갖고 싶어 한다. 하지만 두 달여가 지난 후에는 둘 다 확실하지 않다. 이런 대답이 나오는 경우는 '난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어, 하지만 너랑은 아니야' 라는 신호다.

14. '난 밖(고급스러운 곳)이 제일 좋아' 하는 여자

당신이 집에 있는 것보다 외출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그 여자와 천생연분이다. 하지만 데이트 후반, 끊임없이 바깥에만 있고 싶어하 고, 값비싼 뮤지컬, 공연만 보고 싶다고 말하는 여자 는 허영심이 많거나, 당신의 돈으로 보는 공연, 식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일 수 있다. 이럴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은 나빠지기만 할 것 이다.

15. '난 네 친구들이 싫어' 하는 여자.

친구보다 중요한 여자는 없다. 당신 친구들을 싫어하 거나 같이 어울리기를 싫어하는 여자는 당장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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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게만 생각하지말고 한번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판접은지는 오래되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에는 남자를 그냥 호봉이(?)로 보시는분이 가끔 있는것같았는데

인터넷에서 보고 올리고싶어서 올리네요.

2번이 개인적으로 와닺네요.



추천수2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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