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렇게 가지고 노는거 ..
아니라고 ......
끝에서 끝까지 굴리면서
뛰어 노는거라구요 ...
눌린 볼살은 또 뭔데요 ...
용배찡 ㅜㅜ
깔짝대다가 잠들기 있나요 ..ㅋㅋ....
뱃살은 또 뭔가요 ?
꼬리로 대답하기 있나요?
엄마 손 위에 무조건 손올리기?!?!
열받으면 깨물고,
깨물다 잠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중요한건 ㅋㅋㅋㅋ
일어나지를 않아 ㅋㅋㅋ
너에게 다리의 존재의미는 뭐닠ㅋㅋㅋㅋ
귀차니즘의 끝판왕쯤 되려나 ..
갑자기 왜 불켜쉬먀 ?
[사진좀 찍게 ..]
나 잠오는데 ..
불끄면 안돼쉬먀 ?
[안꺼도 잘 자잖앜ㅋㅋㅋㅋ]
올 ㅋ 똑똑한데쉬먀?
ZzZzZz
[
]
근데 셔터소리가
거슬린다쉬먀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쉬먀
무음해라쉬먀
[요즘 핸드폰 카메라엔
무음기능따우 없단다..]
그래쉬먀?
그럼 말고쉬먀
근데 뭐찍는거냐쉬먀 ?
ㅎㅎ..잘생긴건 알아가꼬쉬먀 ..ㅎㅎㅎ
봄이 오려나쉬먀...
잠이 쏟아진다쉬먀....
ZzZzZz..
어! 공이다쉬먀~
깔짝깔짝~~~~
아오, 운동했더니
배가 고프다쉬먀..
밥좀 이리 가꼬와봐쉬먀~
[니가 가서 드세요-_ -]
헐퀴 ㅋ 반항 ?
너무한다쉬먀 ...
안갖다 줄꺼면 말고쉬먀 ..
아 귀찮아쉬먀..
배고플땐 뭐가 최고쉬먀?
자는게 최고쉬먀~
저게 ..진짜 뻥 안치고 2시간에 걸쳐 찍은 사진이에요 ..
아 진짜 ....
실제로 찍은건 60장정도 되는데 ..
사진들이 하나같이 다 똑같아요 ㅜㅜㅜㅜㅜ
누워서 깔짝깔짝 ...
참, 어느분이 캣타워 어쨋냐던데 ...
사실은 캣타워 그냥 버리고 싶어요 =_ =.........
써주질 않아![]()
구름이는 하루종일 거울만 보고 ..
용배는 저기 누워서 저러다가
방 보일러 끄면
장판위에 올라와서 또 자고 ㅜㅜ
캣타워 왜 산걸까요 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