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네~ 지금은 3월 13일 새벽 12시 57분입니다.
방금막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용배찡은 계속 자고, 구름이는 그루밍중이라고 하네요!
낄낄
![]()
동생이 집에 와있어서 ㅋㅋ
보내준 사진들인데 ㅋㅋ
너무 웃겨서 ㅋㅋㅋ
용 - 어? 구름이~
저기 언제 올라갔냐쉬먀~
용 - 나도 오늘은 색다르게
기둥타고 올라갈꺼다쉬먀! 에헴!![]()
저 뚱띵이 뭐라는거야 ~
손톱이나 다듬어야 게따 ^- ^*
어, 어이쿠 미끄러워!!!!!!!!
구 - 야 집사!!!!!! 쿠션 깔으라고 해찌!!!!!!!!
용 - 흠, 그냥 여기로 올라가야지쉬먀 ..
[예 ... 미처 쿠션준비를 못한 집사탓이지여..
다 제 탓입니다 ...네네..그래요.....]
용 - 근데 구름이는
어제 어떻게 이걸 타고 올라간거냐쉬먀..
구 - 넌 안돼 , 에헴!
구 - 야~ 멍충이~
이까지 와바~
참나 ㅋㅋㅋㅋ
내가 못갈거 같냐쉬먀? ㅋㅋ
후,훗챠~
쫌만더 하면 될거 같은데쉬먀!!!
용 - 이런거 찍지말라고
했던거 같은데쉬먀![]()
어우 .. 쟨 그냥 멍충이도 아니고,
똥멍충인가봐 ...
엄마, 진짜로 진지하게 묻는건데,
용배오빠 고양이 맞아?
[고, 고양이 맞을껄?!]
ㅋㅋㅋㅋㅋ 근데 왜저래 ?
야, 나 다들린다쉬먀.
[고거 한계단 오르고는
누워서 휴식중...]
용 - 내가 자는거 같아도 다 듣고 있ㄷㅏ고쉬먀!!!
구 - 무서운 똥멍충이가 나타났어!!
아오~ 확 그냥 저걸~
쪼꼬만게 자꾸 대들꺼냐쉬먀!?
그럼 뛰어와서 잡아보던가 ~
어우~ 내가 못할거같냐쉬먀?
해봐~ 해보라고~
말만 하지만고 해보라고~
[꺄! 다소곳한 뒷발
]
아오~ 내가 진짜,
너 거기서 딱 기달려!!!!!
어차피 여기 원룸이라 갈때도 없어~
따,,딱기달려쉬먀!!!!!!!!!!
아까부터 기달리고
있는데욤 ?
너 진짜 꼼짝말고
기다려라쉬먀!!!!
그루밍 3번째하는 중인데
아직 멀었냐~ ?
기, 기달려라쉬먀...
내가 꿈속에서 진짜 아오 널 그냥쉬먀 ...
뭐, 뭐라고 ?
저 똥멍충이가 방금
꿈에서 보자고 한거임?
김꾸르미 너 거기서라쉬먀!!!!!!
내가 꿈에선 진짜 뻥아니고 ㅋㅋ
슈퍼맨이다쉬먀 ㅋㅋ
네 .....
저거 한계단 오르고
힘에 부치셔서 ㅋㅋ 주무신다네요 ㅋㅋㅋ
야 ... 뭐여 ......ㄱ- ...
부끄부끄...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실시간이라 .. 30장밖에 못올린
실시간 용구타임이였습니다~
부산은 지금 밖에
비가 부슬부슬 오네요~
낼 아침 춥겠다 ...!!!![]()
다들 감기 조심하시궁~
우리 이따 저녁에 또 뵈요 ^- ^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