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하는 엄마를 구하려다 ..
용배찡이 죽을뻔한 동영상 =ㅁ =...
용배는 제가 화장실에만 들어가면 ㅋㅋㅋㅋ 절 찾아재낍니다 ..
잘있는거 확인되면 사라지셔요 ㅋㅋㅋㅋ
+) 일부러 목 끼이라고 한거 아니에요. 오해 마시길 +_ +/
아, 역시 공기는 새벽공기가 좋앙~
상쾌하닷! 킁킁킁킁 - 3-
용 - 김꾸르미, 뭐하냐쉬먀?
구 - 아침 콧바람 운동중이얌!
용 - 비켜, 나도 사진좀
이쁘게 찍어보자쉬먀.
구 - 시른뎅?
용 - 맞고 꺼질꺼냐쉬먀?
아~ 공기 좋다쉬먀~
근데 어무이, 사진좀 분위기있게
찍지 못하냐쉬먀?
[와~ 이쁘다~ 궁둥이도 이쁘고~
떡벌어진 어깨도 짱 이쁘답 +_ +]
장난치냐쉬먀?
제대로 해라쉬먀!!!!!!!!!!-_ -+
고로취~ 이거 내 폰에 보내놔라쉬먀,
배경화면 해놓게쉬먀 ㅋ
힝, 용배 심심하다쉬먀
[그래서 스티로폼을 던져드림ㅋㅋㅋㅋ]
앗! 내가 지금부터
저걸 잡아보겠다쉬먀!
농담아니다쉬먀!
놈이 빈틈을 보이면
그때 공격개시쉬먀!!
김꾸르미! 잘 보구 있냐쉬먀?
응 오빵!!!!
나 잘 보구 이쪙!!!!
얼른 잡아봐 얼릉!!!! +_ +
신중히 잡아야 된다쉬먀!
잘봐라쉬먀
이놈이 잠시 눈 돌린 틈에
지금이다쉬먀!!!!!!!!!
흐챠!!!!!!!!!!!!!!
버둥버둥버둥!!!!
어이구... 저런것도 오빠라궁 ..
내가 다 부끄럽당 ...
뭐 이런게 다있냐 쉬먀 ...
엄마 얘좀 잡아주면 안되냐쉬먀..
내 손에만 쥐어주면!!!
그땐 쟨 죽은목숨이다쉬먀!!!!!!
근데 얘 어디루 갔냐쉬먀 ?!!?!?
네 뭐~ ㅎㅎ
별다를것 없는 일상입니다 ^^
6월 8일,
그러니까 이번주 토요일 오후 2시
용배찡은 꼬꾸댁!!!!! 삼계탕 +_ +
옷벗으러 갑니다 ㅋㅋ
무마취미용인데다,
제가 미용내내 잡아줘야 하는지라
벌써부터 두, 두렵네요 ..
아.. 이제 4일 남으따 ...
어쨋든 울 용배찡, 구름찡
근황 전하러 다녀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