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말이 모순이 담긴것같습니다.
저는 헤어진지 아직 일주일도 지나지않았지만
그친구 카톡에는 이미 새로운여자가 웃고있습니다.
항상 다툼이 있었기에 그 다툼도 넘어갈줄만 알았지만
그건 우리의 마지막싸움이되었죠....
그리고 그대로 그친구는 다른사람에게 가버렸어요...
너무힘들었어요 밉기도밉구요
난 아직 모든게 그대로인대, 그친구는 날 지우다못해 다바꿔버렸으니까요..
하지만 돌아온다면 또 너무힘들거란걸 알아요.. 그러면서 난 바라고있죠...
그제의 새벽늘 나는 내감정을 제어못하고 그친구한테 전화를해 솔직히말했습니다
보고싶다고 돌아와달라고...
그러나그친구의 대답은 없네요 카톡의변화도없는거보니 저는그저미친여자인듯싶습니다.
너무슬펐지만 후회가없어서 너무좋아요
물론 아직도 눈물이 맺히지만, 그전보다도 줄었고.. ... ..
그거뿐입니다..
뭔가 그친구에 대한 미련은 눈물양만큼 작아진건 같은대.....
진심으로 보고싶네요 다시시작하고싶구요..
힘들거아는대 그래도 전 원하네여. 아직은^^
얼마나 늦게올란지모르겠지만 지금은 너무원해요...히히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