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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대학생들을 지원하다!

춥졸 |2013.03.08 10:42
조회 28 |추천 0

KT의 이석채 회장의 활약은 그야말로 대단하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물론 요즘은 인재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는데요

이러한 이석채 회장이 KT의 이름을 걸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손잡았다고 해요.

 

 

이석채회장은 우수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실습과정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KT종합기술원이 연구 개발한

통화관련 오픈API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금년도 2학기 정규 교과과정 중에 반영해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해요~

 

이번 프로그램에는 KT의 API 관련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오픈AP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이론 및 실습 강의가 포함되며, 향후 교육 인증 프로세스 및 우수 학생 지원 제도

 등을 추가적으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KT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전문가 양성 범위를 IPTV, 인터넷 전화 등 KT의

전 사업 분야로 확대하고,  시행 대상 또한 전국 주요 대학들로 넓혀 건전한

소프트우웨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에 앞장 설 계획이에요^^

 

KT 종합기술원 홍원기 원장은

 "소프트웨어 업계의 인력 수요는 나날이 증대 되고 있으나, 인력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형편"이라며 "이번 MOU가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과

시장 활성화뿐 아니라 청년실업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어요.

물론 이석채 회장의 활약은 이게 끝이 아니겠죠?

이석채 회장과 KT는  한동대학교(총장 김영길)는 NFC 기반의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폰 하나로 캠퍼스 생활이 보다 편리하고

 즐거워지는 환경을 구현할 계획인데요,

대학 내 모든 인프라에 NFC를 적용해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하는 것은

한동대학교가 국내 첫 사례라고 해요. Kt도 한동대학교도 대단한데요?

 

이번에 구축되는 스마트 캠퍼스는 2014년까지 총 3차에 걸쳐 라이프/교육/관제/행정 분야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무선통신) 기술을 적용합니다!

 

 

먼저 도서관, 강의실, 식당, 서점 등 교내 각종 시설의 이용 예약이나 결제를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라이프’ 서비스를 구축하고요,

도서관 좌석마다 부착된 태그(Tag)에 NFC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가져다 대면

해당 좌석의 이용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해요.

또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때 별도의 검색 단말기나 안내 데스크를 거칠 필요 없이

NFC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하는 도서의 위치확인 및 대출 예약, 신청이 가능하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시스템에서 모두 도 NFC가 도입되어

교내 매점, 카페, 서점, 자판기 등에서의 구매뿐만 아니라 구내식당에서 종이 식권 대신

NFC 스마트폰으로 결제가 가능해진대요.

KT의 이석채 회장와 한동대의 활약으로 올해 3분기부터

스마트 열람실/시설예약신청/심야활동신청/결제/메뉴판/출석도우미/도서관 등

 7가지 ‘스마트 라이프’를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랍니다!

 

또 이석채 회장은 숙명여대에도 진출했다는 사실~~~

KT와 숙명여대는  태블릿PC 및 스마트폰 기반의 양방향 강의시스템인

‘그린클래스’를 구축해 학생들의 공부 방식을 혁신하고 캠퍼스와 강의실 환경을 개선하는

스마트캠퍼스 사업을 추진한다고해요

KT는 그야말로 대학생들을 위한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네요 ㅎㅎ

 

 

그린클래스’는 KT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강의시스템 솔루션으로,

교수님과 학생이 태블릿PC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강의를 진행하면서

필기도 공유하고, 질문도 받을 수 있어 기존의 일방적으로 듣기만하는 강의와는 달리

양방향의 능동적 소통이 가능하다고 해요.

 

또한, 교수가 태블릿으로 직접 강의내용을 녹화하고 저장할 수 있어

강의를 카메라로 찍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손쉽게 강의자료를 만들 수있고요.

 이렇게 만들어진 학습 컨텐츠들은 클라우드 기반 서버에 업로드해 학생들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한 번 본 자료는 앱에 저장돼 두 번째부터는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바로 플레이 가능하답니다.

 

 

학생들을 지원하는 KT의 이석채 회장, 정말 멋지죠?

인재육성으로 인해 Kt도 대학생들도 더욱더 발전해나가는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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