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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폰서는 19금 취급을 받는가!.question [코빅, abc마트, 개불]

언젠가부터 스폰서! 라고 하면부정적인 이미지만 머릿 속에 떠오르고검색해보면 맨~이런것들만 줄줄이...


어디에 물어봐도 스폰서= 돈줄이라는 말만 뜨고 막 19금 딱지가 붙어있질 않나.

 

디자이너가 청담동에 입성할 수 있도록

은밀한 도움을 주는 스폰서 이야기가 등장했던  청담동앨리스 역시 


 

그.러.하.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어둠의 세계에서 스폰서란 역시 이해관계와 돈이 얽힌 그렇고 그런 것이 될 수밖에.


 

이게 바로 수요와 공급의 법칙입니다! 여러분!

 

 

그렇지만 스폰서의 의미가 변질, 훼손되기 전에는 어땠을까?!

 

우리는 어릴 적에 읽은 키다리 아저씨라는 소설에서 이미 착한 스폰서를 접한 바 있다.
고아 소녀인 주디를 후원하는 키다리 아저씨..

BUT 이 아저씨가 알고보니 잘생긴 부잣집 도련님으로 밝혀지고

결국 마지막엔 둘은 결혼을 약..속...?!?!(뭔가 드라마랑 똑.같.다)

  


 

이런 결말이었냐..........

 

 

이쯤되니..키다리 아저씨 덕분에 스폰서의 의미가 변질된 것일까. 의심스럽다.

 

코미디 빅리그의 개불 팀에도 착한 스폰서가??

 

개콘이랑은 다르게 상금을 걸고 개그배틀을 해서 승리팀에게 상금을 주면서 진행한다. 
예전에 메인 스폰서는 넥슨이었는데 이번엔 없나? 싶었더니

언젠가부터 코빅의 개불 팀 마크 소개에 ABC-MART가 따라오는?!




  

알고보니 팀 스폰서란다.

이건 마치 스포츠 선수를 스폰서하는 방식과 흡사.

코빅도 일단 리그기에 ㅋㅋ 팀스폰서가 있는 건 당연할지도?!




ABC마트가 밀고 있는 개불이 요새 흥하니까. 어째 스폰서 효과 보는 듯한 느낌적 느낌..

ABC를 등에 업고 오만 거만한 개불팀 ㅋㅋㅋ
부내난다. 

 

 

함께 모으고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눈다! 개미스폰서 들어봤나?!

 

 

소셜펀딩 개미스폰서는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서 시민들이 직접 스폰서가 되는 것!

 

 

이제 기업에 의존하기 보다는

자발적인 사람들의 참여로 누구나 스폰서가 되어 후원할 수 있다고 한다.

한시적으로 끝나는 기부와는 달리 참여하고픈 프로젝트에 후원하고

직접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좋은 듯!  
진정한 착한 스폰서란 이런 게 아닌가 싶다.

 


이밖에도..

음악으로 장애인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돕는 "어쿠스틱버디"공연 
역시 착한 스폰서의 도움을 받고 있다!

 

바로 '미로니'와 미로니의 대학생 마케팅팀 'MGSM'이 바로 착한 스폰서들~
기부금을 장애인 작가들에게 전달하고 청각장애 작가의 작품을 구매하여 
어쿠스틱 버디 공연을 찾는 관객들에게 매회 증정하는 이벤트도 했단다.
훈훈한 스폰서 덕분에 세상도 점점 따뜻해지고~


자꾸 스폰서의 의미가 변질되는 것은

결국 이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


 

화성인 스폰서녀 헐. 억대 스폰서를 받아서 살아간다.

대.다.나.다


착한 스폰서가 많아져서 다시 스폰서도 후원자로서의 좋은 의미를 되찾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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