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 판 처음 쓰는 중3 여자야...
나 학교갔다와서 쓰는 따끈한 이야기야..
편의상 음슴체
오늘 학교에 갔다가
집으로 가는데 얘들이 엄청웃긴거임 왜 하필 왜!!!
그래서 빵터지고 그럼 근데 내 방광에서 신호가 좀 왔음
근데 무슨 일 있겠나 싶어서 걍짜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쌈
내친구들이 그때 드립력을 발휘해서 내 오줌을 보리치라고하고 수습해주지 않았더라면 난 이미 뛰어내림
지금 나 상당히 멘붕 아 위로해줘 언니오빠들 나랑 같은 스토리가 있다고 해줘 제발
수습해준 내친구 두명아 판하다 이 글을 보면 나구나라고 생각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