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도 역시 편의점 야간알바하고 지금 일어나서 톡보니까 순위에 올라가있네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꾸벅)
오늘 개강총회인가 있는데 알바때문에 못갔어요!.
저는 지금 3학년 이구요. 전 1,2학년때 과행사 한번도 안가고 그래도 성적우수 장학금 다 받고 다녔거든요?? 근데 올해 부터 바뀐게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지금 1,2학년 평균학점이 4.47이거든요 일을 3개하고 한달에 120정도 버는데 공부할 시간은 그 조금 짬나는 시간밖에 안돼요. 아니면 편의점 야간알바하면서 조금씩 하구요.. ㅠㅠㅠㅠ 진짜 애들 만날시간 없는데.. 일을 그만둘수는 없어요.. 제가 가장이라서.... 열심히 잘 살고있는데.. 왜이렇게 단체생활을 요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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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에 다니고있는 평범한 모학생입니다.니까
아웃사이더에요.전 집안 형편이 좋지않아서 일을 3개합니다.
제가 국가근로장학생이라 공강시간에 거의 도서관에서 업무를 보구요.
주말에는 편의점 알바를 하구요.
평일저녁에는 수학과외2명 합니다.
이렇게 바빠서 과행사 이런거 참여할 시간도 없습니다.
하지만. 조교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MT못가는 사람 조사했는데 당연히 저혼자 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말.....
MT안가면 불참비를 내야하고 저처럼 과행사를 참여못하면 장학금에 무리가 있다고하네요.
이거말이됩니까?
즉 조교말은 과행사가 20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럼 전 20점을 빼고 들어가는건데
제가 4.5를 맞아도 4.1 이런학생들보다 장학금을 못받는거 아닙니까??
말이 됩니까? 성적우수장학금을 성적순으로 하지않다니.. 이게 진짜
이게 당연한건가요????????????
제생각이 이상한거에요???????????????
다른대학도 그래요??
오늘 대학생활하고 하..... 왜 SKY를 갈려고하는지 뼈저리게 느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