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키패드가 잘 눌러지지도않습니다.
저는 4년제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대학병원에서 임상경력이 있는 간호사입니다.
(저의 상황과 배경을 설명하고자)
제남동생도 경북 왜관의 전문대학, 과학대학의
간호과 실습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여성병원 실습중에 학생지도하러온
이 모씨 외래시간강사가 컨퍼런스중에
동생에게 몇가지 질문을 했답니다.
foley cath insertion & remove시
즉,줄을 환자한테 삽입,제거시에 어떻게하느냐이지요
특히 제거시에는 환자방광내위치한 소변줄을
활동시 빠지지않게하기위해 증류수를 10cc가량
소변줄 내에 삽입하여 환자에게 위해가 가지않게하죠
그럼제거시에 증류수를 뽑아낼 주사기를 갖고가면됩니다
(잘모르시는분도있겠지만, 말로밖에 설명이 안되네요)
이걸 모른다고
교수라는 작자가 학생들 많은앞에서
"머리를 블레이드,칼로 잘라서 뇌구조를 봐야겠다"
했답니다
모멸감,수치심, 등등 견딜수없는 모욕감에
동생은 멍하니있었고
그교수는 마지막까지 동생을 두번죽이더군요
"다음 컨퍼런스때 블레이드 갖고와라" 라구요
교수가물은질문은 신규간호사도 잘모를수있습니다
제밑에들어온 동기가 몰라서 가르쳐준적도있습니다
하물며 아직 면허증없는 학생이 어떻게 압니까?
모른다고 저런 언어폭력을 일삼아도 됩니까?
저게 교수인가요?
학교폭력 아닙니까?
이교수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