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6살여자구요
중고등학교때 오빠한테 많이 맞고자랏는데
그때 뺨도마니맞았습니다
한번은 쎄게맞아서 턱이 돌아간적이있는데
그뒤로 침넘길때마다 귀에서소리가나고
염증도생겨서 방치하다가 제작년엔 고름제거수술도 햇고 소리는 아직나고 하품할때 턱도 돌아갑니다.다 그렇다고 쳐도
턱이 돌아가면서 턱연골이 녹아내렷습니다
대학병원에 다녀야할껏같은데
치료비용이 너무많이든다하더군요
저는 한달에 월급을고작 백만원남짓받습니다
오빠는현재 대기업 정직원이구여
한번도 제게 사과하지않앗고 개패듯때리는 매정한 성품입니다.보상받고싶은데 어떻게안될까요
치료를목적으로 병원비만 보상받으면됩니다
제가달라한다고절대줄껏같진않구요
그래도오빠라고 생일선물을줫는데
앞으론 서로챙겨주지말자며 자기가 더비싼선물사줘야할까봐 딱짤라말하는사람입니다
모바일이라서 띄어쓰시이해해주시고 그래도남맨데 제가너무 철없고 영악해보일수도있지만
폭력으로인한상처는 잘없어지지않고
턱때매고생엄청하고있습니다
남매관계에애정이라곤 눈꼽만큼도없는성품이죠
이야기가 빗나갔는데 암튼 법적으론 보상못받는건가요 -------------------------------------------------댓글잘읽었습니다 턱돌아간게 이상이생긴건 고등학교때부턴데요그땐 어려서 심각성을 몰라서 방치했던거였구턱은 차차 문제가 생기는거라서 계속 놔두면 연골이 녹아버린다는걸 알게됐어요물론 지금은 나이도있어서 화난다고 폭력쓰지않구요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은;;;할말이없네요경찰에 신고하기엔 너무 오래된일이고 오빠동생사이에 맞아서 신고하는건 상상도못했구요참고로 엄마랑아빠는 이혼하시구아빠랑 살았는데 저한테 좀 무심하셨어요 맞은것도 모를정도...이미 몇년지난일이지만 턱이아픈 상처는 오래갈껏같네요어쨋든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