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반말하는 사장
면접보러 다니면서 반말하는 사장 두번째네요
첫번째는 대학교에 강의 나간다고 자랑하던 사장이었습니다
반말하는게 너무 황당해서 그냥 대충하고 나왔는데
출근하라고 하더군요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장 역시 반말
반말도 황당한데 면접보면서 담배까지 피우더군요
너무 어이 없어서 일어나야 겠다 했는데
사장이 저 보고 마음에 든다고 출근하라고 하더군요
평소에도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시냐고 하니깐
왜 싫어? 하는데 표정이 얘 까탈스럽네 이런 표정
워크넷에서 봤는데 직원들이 한달에 한번씩 그만두는 그런 회사 였습니다
백수로 지내기가 힘들어서 빨리 취직하자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역시나 직원들이 자주 그만두는 이유가 감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