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B씨는 기자와 만날 당시 중국인 여성과 쪽방 여관에 들어가는 길목에서 흥정을 하고 있었다. 기자가 다가가자 중국인 여성은 “오빠 할 거야 말거야?”라며 앙칼지게 묻다 B씨가 기자와 대화하겠다고 하자 즉시 사라졌다.
B씨는 “중국인 여자인데 성매매로 2만원을 요구했다”며 “쪽방 여관을 한 시간정도 빌리는데 대략 만원이기 때문에 이 부근에서 짧게 성관계를 갖는데 약 3만원 정도 소모된다”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19&aid=0001964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