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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자들 종묘에서 단돈 2만원에 매춘

SDAFSDFADSF |2013.03.09 21:09
조회 769 |추천 2
퇴직 후 10년 넘게 거의 매일같이 종묘를 찾는다는 70대 중반 B씨(남)는 “여기서 10분 정도 서성이는 여성들은 거의 성매매를 목적으로 서성이는 여성들”이라며 “나 역시 간혹 그런 여성들과 쪽방 여관을 찾는다”고 밝혔다.
실제로 B씨는 기자와 만날 당시 중국인 여성과 쪽방 여관에 들어가는 길목에서 흥정을 하고 있었다. 기자가 다가가자 중국인 여성은 “오빠 할 거야 말거야?”라며 앙칼지게 묻다 B씨가 기자와 대화하겠다고 하자 즉시 사라졌다.

B씨는 “중국인 여자인데 성매매로 2만원을 요구했다”며 “쪽방 여관을 한 시간정도 빌리는데 대략 만원이기 때문에 이 부근에서 짧게 성관계를 갖는데 약 3만원 정도 소모된다”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19&aid=000196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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