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그냥 흔한여자예요
그냥모바일이라서 짧고 굵게 쓸게요.
저는18살에 성추행이라고해야하나..? (아 ㅎㅎ수정할게요성폭행입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애기를 가지게되었고
너무애기한테 미안하고 억울하기도하고
낙태결정했어요
아직공부에대한 미련이많이 남아있었나보죠
근데 오늘 저희사촌언니랑제남친이랑 밥약속을 했나봐요 ㅎㅎ 물론 저도있었고 어짜다보니 낙태얘기가나왔는데 사촌언니입이 방정이죠 앞뒤다빼먹고
글쓴이도 낙태했었는데 ㅎㅎ
그렇게 말하자마자 남친이 혐오스러운눈빛으로 쳐다보는거예요
제가원치않는 아기였는데 나쁜쪽으로 몰아가니까 그냥그식당을나와서펑펑울었어요 아까카톡이왔었는데 약간남친이 의처증이있어요 ; 다짜고짜 더럽다고 썩꺼지라고그러는거예요; 너무당황했죠..
제가원치도않았는데.. 제가그렇게 몸을함부로굴리고다니는사람처럼보일꺼아녀요
그래서변명한마디도못했죠.
지금아직도오해하고있을꺼예요.
남친도판하는데 꼭봣으면좋겟어요
저는 더럽고 수건도아니고 창년도아니예요
제발이유있는낙태를혐오스럽게보지말아주세요
저도정신적으로 충격을받았고 저도 정말사랑하는 사람한테 주고싶었는데 저도너무우울해요
성폭행후 자살생각도했고 우울증도심한데 이제정말죽고싶어요
ㅇㅏ모바일이라 뛰어쓰기를 못했어요..너그럽게이해해주세요..
_ 저도 마음고생많이했어요
조작이라는말도진짜상처받네요
사년전일이기억하실리는없고뉴스기사에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