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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과 기사님께 정중한 사과를 요구합니다.

kmjh97 |2013.03.09 23:45
조회 399 |추천 1
저희 집이 청량리동인데요 GS홈쇼핑에서 냄비세트를 시켰는데 하자가 있어서 교환을 신청했어요 하자가 냄비 6개중 4개 정도 였는데 그 4개의 종류를 남자인 저희 아버지께서는 잘 모르실 수도 있지 않나요? 어머니께서는 회사에 나가신 중이셨고요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바꾸러 가져온 4개의 모양만 냄비를 드리면 되겠다하시고 포장을 일부로 안해놨었어요. 기사님의 말씀으론 4시에서 6시쯤 도착하신다 하셨어요 그런데 정작 기사님께서 도착하신 시간은 6시 20분정도? 저희 나갈 일 있었는데 꼼짝않고 집에서 기다렸네요 2시간동안요 아버지께서 기다리시다가 6시쯤 나가서 20분동안 자리를 비우신 동안에요 저 혼자 있었죠 2시간동안 기다린거 죄송하다는 말씀도 안주시고 뭐 그런거 바라지도 않아요 근데 거실에 신발신고 들어오셔서 저보고 왜 포장을 안해놧냐고 화를 내시는 거예요 그럴만 하세요 근데 아빠께서 기사님오시면 전화달라고 하셨는데 전화할 새 없이 아무 말씀 안하시고 가져오신 택배를 뜯으시더니 저희 냄비를 6개 모두를 넣고서 신발장 위에 있던 박스테이프로 포장하신후 가버리시는거예요 저희는 2시간 기다리게 하셔놓고서 고작 3분 만에요 냄비 4개만 교환해야하는데 잘못 교환한거죠 그래서 저희가 6시 52분에 기사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잘못 가져가셔서 다시 오셔야겠다고 곤란하실수 있죠 그럼 양해를 구하시고 어려우니 다음에 오시겠다고 하시면 되시지 않나요? 퇴근했다고 끊으시다니요? 정말 GS홈쇼핑 이런식으로 하실건가요? GS홈쇼핑 측에서는 택배기사 편만 들면서 우리 잘못이라 하시는 거예요 그래요 저희가 포장안해놓은점 있죠 사과드렸어요 근데 그런식으로 무례하게 하시는건 사과받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실랑이 끝에 콜센터의 연결로 저희 집에 다시 오셨어요 근데 오셔서 큰소리내시고 거실에 신발신고 들어오시고 기사님께선 잘못없으시다는 듯 제 잘못이라 하시고 저희 아버지와 나이 차이 많이 나시는 것 같으시던데 욕하시고 반말하시고 그러셨어요 그리고 말리는 저를 때리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러셨죠 아버지도 잘못하시긴 하셨지만 일종의 정당방위 아닌가요? 어느 아버지께서 딸한테 이러시는데 그냥 계시나요? 어린나이인 저에게 이런 행동하신거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아직도 그 때의 그 분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퇴근후 다시 의정부에서 오시는거 힘드신거 이해하는데 이런식은 아니죠 잘못하신거 아닌가요? 저희 아빠보고 딸들있는데 이런일 창피하시지 않으시냐고 하셨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이요 그럼 그 기사분은 저희 보는데 창피하신줄 아세요 끝까지 저희한테 욕하시고 택배 가져오신거 발로차면서 저희보고 뜯으라고 포장하라고 명령조로 말하시고 마지막에는 택배 안가져갈테니 저희한테 다 돈내시라고 하고 저희 아버지께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시고 정말 이건 아니죠 GS홈쇼핑 이제 어떻게 시키죠? 뭘 믿고 시키라는 거예요 GS홈쇼핑 대처 부탁드립니다. 신발신고 들어오신거 무단침입으로 신고 가능하신거 아시죠? 그리고 그 기사분도 그러시겠지만 저희 가족 모두 기분 언짢아졌고 시간도 낭비했습니다. 아 그리고 문자도 왔어요 캡처본 올리겠습니다.   

 

 

 

 

 

 

 

 

 

GS홈쇼핑과 기사님께 정중한 사과를 요구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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