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있었던 일임ㅋ
지하철에서 내려서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음
계단 올라가면서 어떤 할아버지가 핸폰을 쓰고 있었지만 별 생각 없이 가던길 갔음
근데 그 할아버지를 약간 스쳐지나갔을 때쯤에 갑자기 뒤에서 "학생!!!"이라고 종나 크게 부름
이어지는 말 '학생! 다른 사람들은 이거 손가락 두개로 화면 쭉쭉 늘리던데 한번 해봐!!'
그런데 할아버지가 들고 있던 폰은 피쳐폰이었다능....
<던전앤파이터 네이버 공식카페> - 오늘 아빠가 푼 썰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