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진 속 바지는 좀 심하긴한데 뚱뚱한 사람 아니어도 허벅지 부분 저렇게 될 수 있어요. 제가 심히 마른 편은 아니지만 그냥 평범 정도인데 제 바지 일년만 입어도 허벅지가 저렇게 찢어짐. 제가 걸음을 모델워킹처럼 허벅지를 붙여서 걷는지라...;;;;;; 게다가 중요한 건 제가 십만원하는 싸구려 청바지 입는 것도 아님. 옷에 관심 많아서 디퀘나 돌체 같은 평균 40~50만원짜리 프리미엄진만 입는데 그런 질 좋은 바지도 2년 안돼서 항상 저럼ㅠㅠㅠ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관리 어쩌고하는 사람들 웃기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