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문에 번호바꾼거 아는데 괜히혼자 걱정되서 양산갈까봐... 나왔어... 혹시나 니가올까하는 걱정에 메모도 남기고... 오는데 우리가 갔었던곳이 그렇게 많더라... 이렇게 많은줄몰랏는데... 넌 사진찍는거좋아했잔아 난 부끄러워서 그런지 멀해도 안찍은게 더많잔아... 도착하고 보니까 딱 이맘때 왓더라 우리 처음으로 급하게 왔었는 해운대... 사귀기전에 내가 일부러 사진찍어서 보내줬는데... 남자셋이서 궁상중이라면서 강세이가 부끄럼많은 나대신 오늘 얼굴이라도보자며...ㅋ 여긴 다그대로더라...? 우린 계속 멀어지는데...
사진도 찍었는데 그땐 이뻐보였는데 지금은 내가슴처럼 우울해보여... 모레도 한숨푹푹쉬는거처럼 꺼진다... 노래도 하필 다시 와주라네... 이제 므슨말을적을지 어떻게해야될지도 모르겠다... 아 나 웃긴일도 있다...? 그 운나쁜 내가 니가 떠나곤 필요없는 핫초코가 당첨됐어 두개나... 빨리와 마시러가자 나도 니가좋아하는거 다 좋아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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